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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 물고기

작성자송지학|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7
    아베는 어처구니 없이 벌써 갔습니다.
    거리 연설중 한 사람이 던진 사재 폭탄에...

    가물치가 그런 동물인지 새롭게 알았습니다.
    몸바쳐서 효도하는 가물치 새끼.
    우찌 엄마의 마음을그리 잘 알 수있는지 아주 현명합니다.

    우리도 본받아야겠습니다.

    요즘 자식들을 너무 싸서 길러서
    잘못하면 역 공격을 받기도 하지요.

    자식 잘 길러야하는데
    어찌 마음대로 됩니까?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늘 수고로움을 무릅쓰고 댓글 다시니 엄청 미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7 송지학 
    무슨 말씀을?...
    좌판 벌린데 오셔서 이리 재미있고 좋은 글 올려주시는 지학님
    업고 다니고 픕니다.ㅎㅎㅎ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 꽃등 작성시간26.06.17
    부모님들이 자식들의
    할 일을 미리 준비하여
    다 해놓으시니
    자식들은 할 수 있는게 없다보니
    그져 놀고 먹는 일이 할일 입니다
    자식 탓만 할 수없는
    자식사랑이 너무 넘쳐나는
    부모님들의 문제 일 수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7
    맞습니다.
    과보호요.
    내 친구 하나는
    누구 댈고 오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구해서
    40넘은 자식들 3이나 그냥 집에 델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시니 애고고~~~
    비록 남의 일이지만 우짠디야!!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부자라서 강도가 들어올가 봐 무섭다는 .....
    그렇다면 없는 사람 생각해 보면 그런 걱정은 싸~악 사라질 껄요??
  •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7
    잘 보셨습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이 강해져서 출세의 난관을 잘 헤쳐나갑니다.
    그래서 부자 3대가 안간다는 말도 나왔지요.

    자생력을 키우도록 노력해야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7 송지학 
    옛날 고바우 만화에
    장마때 홍수가 나서 다들 걱정하고 잠못자는데

    거지 아버지와 아들이 남의 집 처마밑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가 하시는 말씀
    우리는 아무것도 없으니 걱정도 없다.
    이것이 다 이 애비덕이란다.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시니 허~~~어!!
  • 작성자 기만 용용 작성시간26.06.17 일본도 중국도 미국도
    그누구도 믿을수 없는 나라들 입니다
    국익에 따라 붙었다 떨어졌다
    우군 적군 중립군이 없습니다
    역사가 증명 함니다

    자식이 성년이 되면 독립해서
    나가 살아야지 나이 40이 넘어도
    부모에 의지해서 산다는것은
    이해 할수 없네요

    사람은 자기 팔자와 운명대로
    살다 가는 검니다
    나도 내팔자와 운명대로 살다감니다
    껄껄껄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아직 가지 않았으니 성격 함부로 쓰시면 아니되시옵니다. 껄껄껄~~~//
  • 작성자 골드훅 작성시간26.06.17 오늘도 한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골드훅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멀리 안나가니 조심하여 가세요!!
  • 작성자 포시즌 작성시간26.06.17 가물치가 참으로
    가상한 물고기네요~~

    요즘처럼 날씨가
    가뭄이 드니까
    더욱 더 가물치가 그리워지네요~~

    나이가 드니까
    기억이 가물 가물해 지니

    가물치 하고
    친해져야 하는지~~ㅋㅋ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민물고기 중의 천하장사!
    다려 먹으려 솥에 넣으면 튀어 가마솥 뚜껑이 벗어질 지경으로 대단합니다.
    출산한 여인이 드시면 기력 회복에 짱인데 전북 옥구에 가물치 양식장이 있어 말려 팝니다.
    빨랫줄에 엮어 말리는 풍경이 장관이니 차관도 눈치만 보다 그냥 지나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17 송지학 지학님 교육효과가 좋습니다.
    포시즌님 삼천로 빠지는 교육이 잘 되어갑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송지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시니 별 말씀을 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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