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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치악산2 작성시간26.06.18 예전엔 큰병 걸렸다 회복 과정에서 마니 먹었고
충청도 내 고향 시골에선 회갑연에 개장국 육계장 두가지를 대접하였는데
젊은 사람 따라가야하는 세태에 결국 문닫는 보양탕집이되었군요
그 희생양 염소
그 동물은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을까요
어찌됐던 어야튼
이젠 정 먹고프면 밀도살하여 숨어서 먹을수밖에 엄는 처지가되었네요
이미 재래시장도 생개고기 파는집 자치단체가 다 치웠습니다
마지막 보루 보신탕 거리 오산시 세마대 먹거리 거리엔 아직도 많은 집이 영업을하고 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