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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열무 ~청 김치담기~

작성자해후|작성시간26.06.18|조회수224 목록 댓글 9

일단 소독~~ is 염장?

얼마나?
즉당히~

김치담는디 세상살이 똑같아~독불월매는 없지~

시뻘건 고치가루 넣는다는 선입견을 버려~

누구 맘대로?...

내...맘대로..

나의 열무 김치는 당신의 열무김치 보다 맛나부러~•

이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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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지이나 | 작성시간 26.06.18 청양고추만 넣으면 너무 맵고.
    풋고추도 같이 갈은거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리즈향 | 작성시간 26.06.18 지이나 아~~~ 그런거같네요 ㅎ
  • 작성자비취, | 작성시간 26.06.18 담에 봉사오실때
    맛보게 가지고오셔요
    방장님 김치먹어보자여
    기다려도되죵--☆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19 청량고추
    밀가루 풀
    액젓 조금
    마늘 파 생강 액젓조금

    남자분이라 말씀을 아끼시는데
    저리 넣었을 것입니다.
    약간 익으면 맛있지요
  • 작성자해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레시피 없읍니다.
    전라도 저짝 섬마을 장모님 한테서 배워온 음식입니다.
    열무보다 새파란 무청이 더맛있읍니다.
    청양+아삭이 고추 드갑니다.
    양파+마늘은 기본입니다.
    쪽파 안드갑니다..
    젖갈&일반 양념은 본인 취양대로..
    거그는 돌절구에 갈아서 하시는디 나는 믹사기로~
    실패는 성공을 위한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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