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독~~ is 염장?
얼마나?
즉당히~
김치담는디 세상살이 똑같아~독불월매는 없지~
시뻘건 고치가루 넣는다는 선입견을 버려~
누구 맘대로?...
내...맘대로..
나의 열무 김치는 당신의 열무김치 보다 맛나부러~•
이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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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이나 작성시간 26.06.18 청양고추만 넣으면 너무 맵고.
풋고추도 같이 갈은거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리즈향 작성시간 26.06.18 지이나 아~~~ 그런거같네요 ㅎ
-
작성자비취, 작성시간 26.06.18 담에 봉사오실때
맛보게 가지고오셔요
방장님 김치먹어보자여
기다려도되죵--☆ -
작성자시니 작성시간 26.06.19 청량고추
밀가루 풀
액젓 조금
마늘 파 생강 액젓조금
남자분이라 말씀을 아끼시는데
저리 넣었을 것입니다.
약간 익으면 맛있지요 -
작성자해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레시피 없읍니다.
전라도 저짝 섬마을 장모님 한테서 배워온 음식입니다.
열무보다 새파란 무청이 더맛있읍니다.
청양+아삭이 고추 드갑니다.
양파+마늘은 기본입니다.
쪽파 안드갑니다..
젖갈&일반 양념은 본인 취양대로..
거그는 돌절구에 갈아서 하시는디 나는 믹사기로~
실패는 성공을 위한 아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