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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관광여행 이야기(9).... 빅 아일랜드에서 오아후(와이키키) 섬으로 돌아오다.

작성자뿅망치(신현준)|작성시간26.06.21|조회수78 목록 댓글 5

용암이 흘러내린 지역을 잠깐 둘러 보고는 볼케이노 하우스(Volcano House)라는 곳에 들러서 잠깐 쉬었다가 오아후 섬으로 가기

위해 힐로 공항으로 출발을 한다. 볼케이노 하우스는 하와이 섬의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Hawai'i Volcanoes National Park) 부지

내에 있는 킬라우에아(Kīlauea) 가장자리에 지어진 일련의 유서 깊은 호텔로, 1877년에 지어졌으며 건물은 국가 사적지로 등재되

어 있다고 한다. 현재는 볼케이노 아트 센터(Volcano Art Center)로 사용되고 있다고 하며 현재 사용 중인 호텔은 1941년에 지어진

것이라고 한다. 하와이섬 화산 국립공원 안에는 유일한 호텔이라고 하는데 검색을 하면 하룻밤 숙박비가 50만 원이 넘는다고 나온

다.

볼케이노 하우스..할레마우마우 분화구에서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잠자면서 볼 수 있는  곳이다.

볼케이노 하우스 산책길 전망데에서  본 할레마우마우 분화구

볼케이노 하우스에서 보는 할레마우마우 분화구

저녁에는 이런 모습도 볼 수 있다고 한다....구글

식당에서 보는 분화구...구글

볼케이노 하우스 뜰에서 보는 분화구

옆에는 산책길이 있어서 둘러 볼 수 있다.

호젓한 열대의 숲길이다.

나무고사리들도 우거져 있는 길이다.

하우스 안에 진열된 기념품들

기념품을 사는 사람들도 있다....

 

볼케이노 하우스 산책길

힐로 공항으로 가다.

 

힐로 공항으로 가기 전에 빅 아일랜드 캔디스(Big Island Candies)라는 쿠키과자점을 들러서 간다고 한다.

힐로 공항에서 단 1블록 떨어져 있는 이곳은 코나 커피도 무료로 마실 수 있고 캔디와 쿠키도 시식을 할 수 있는데 이곳에서 만드

는 쿠키는 최고의 재료로 만들어서 품질이 최고라고 한다.

매장 내부.예쁘게 포장된 과자들이 사고 싶게 만든다

시식용 과자를 담고 있다

매장도 구경하고..

과자를 만드는 것을 직접 볼 수  있다.

 

우리도 들러서 쿠키도 시식을 하고 커피도 마시면서 선물로 구매할 사람은 구매를 한다.

그리고 이곳은 특별히 쿠키를 만드는 것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해서 직접 볼 수 있기도 하다.

우리와 눈도 맞추어 주고...

다양한 종류의 쿠키를 만든다....최고의 재료로 만든다고

공장 앞 마당의 자귀나무..다른 나라에서 수입해 온 수종의 나무라고 하는데 공원이나 어디를 가나 이런 나무들이 잘 자라 있다.

 

힐로 공항에 가니 호놀룰루 공항으로 가는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한 시간 정도 지나서 출발을 한다고 한다.

호놀룰루 가서 저녁 식사는 자유식이기 때문에 우리가 사 먹어야 하는데 늦어지면 식사하는 것이 어렵게 된다.

힐로 공항 대합실...

비가 오락가락하고...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하니 7시 반이나 되었고 오늘 아침에 우리를 공항으로 데려다 준 가이드를 만나서 숙소로 가는 길에 식사를

할만한 곳을 물었더니 숙소 근처에 있는 마루카메우동(Marugame udon)집을 알려준다.

 

이곳은 낮이나 밤이나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 와이키키의 맛집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여덟 시가 넘은 시간에도 줄을 서 있다.

우동이라고 시켰는데 우리 입맛에는 맞지 않는데 싱거운 육수를 얻어서 타서 먹을 정도로 짜다.

가이드는 우리를 식당에 떨궈주고 갔기 때문에 세 블럭 정도를 걸어서 호텔로 갔다.

밤이나 낮이나 이렇게 줄을 많이 서 있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집인데 가성비가 좋아서이다.

면을 직접 만든다고...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들도 많다.

면은 맛이 있는데 국물도 적고 너무 짜다.

 

내일은 하와이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쿠알로아 렌치 등 오아후 섬일주를 하는 날인데 날이 맑기를 기대하면서 잠자리

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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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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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21 제기 1990년에 오하루 섬을 갔다가 1주를 있었습니다.
    다음 1주일 연장해서 마우이로 갔습니다.
    알로하 에어라인 타고요.

    거기 이름은 잊었는데 프레지던트 호텔 옆 골프장에서
    오후 트와일라이트 치면 반값 골프를 쳤습니다.
    그린피가 아주 비싸요.당시 200불이 넘었던 듯합니다.
    콘도에 있으면서
    렌트카를 해서 잘 다녔고 너무 좋아서
    골프 마니 치고 왔습니다.

    고교 졸업 30주년 기념여행 때는 하와이 갔다가
    빅아일랜드 힐로 공항 하니 다 생각납니다.
    나무들이 용암에 다 타죽었고
    어느 물 고인데는 연두색 파랑의 멋진 곳도 있고요.
    건헐천으로 물이 솓아오르는 곳도 있고요.

    너무 좋은 곳입니다.

    그러니 노후를 하와이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많지요.

    좋은 곳 구경 잘 하셨습니다.
    저는 아름다웠던 추억 마니 회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하와이를 가면 빅 아일랜드는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가는 곳이기도 하지요....
    아침에 갔다가 오후에 오기에는 너무 아까운 섬이지요
  • 작성자시니 | 작성시간 26.06.21 몇년전에 하와이 카드하러 갔었는데
    입국의 얼굴인 공항이
    그 옛날이나 별반 변한 곳이 없이
    낡았더군요.

    와이키키도 그리 초라하고요.

    그간 좋은 곳을 마니 다녔나봅니다.
    눈이 높아졌나봅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카드를 하러 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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