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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관광여행 이야기(9).... 빅 아일랜드에서 오아후(와이키키) 섬으로 돌아오다.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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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21 제기 1990년에 오하루 섬을 갔다가 1주를 있었습니다.
    다음 1주일 연장해서 마우이로 갔습니다.
    알로하 에어라인 타고요.

    거기 이름은 잊었는데 프레지던트 호텔 옆 골프장에서
    오후 트와일라이트 치면 반값 골프를 쳤습니다.
    그린피가 아주 비싸요.당시 200불이 넘었던 듯합니다.
    콘도에 있으면서
    렌트카를 해서 잘 다녔고 너무 좋아서
    골프 마니 치고 왔습니다.

    고교 졸업 30주년 기념여행 때는 하와이 갔다가
    빅아일랜드 힐로 공항 하니 다 생각납니다.
    나무들이 용암에 다 타죽었고
    어느 물 고인데는 연두색 파랑의 멋진 곳도 있고요.
    건헐천으로 물이 솓아오르는 곳도 있고요.

    너무 좋은 곳입니다.

    그러니 노후를 하와이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많지요.

    좋은 곳 구경 잘 하셨습니다.
    저는 아름다웠던 추억 마니 회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하와이를 가면 빅 아일랜드는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가는 곳이기도 하지요....
    아침에 갔다가 오후에 오기에는 너무 아까운 섬이지요
  • 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21 몇년전에 하와이 카드하러 갔었는데
    입국의 얼굴인 공항이
    그 옛날이나 별반 변한 곳이 없이
    낡았더군요.

    와이키키도 그리 초라하고요.

    그간 좋은 곳을 마니 다녔나봅니다.
    눈이 높아졌나봅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뿅망치(신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카드를 하러 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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