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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니 작성시간26.06.21 제기 1990년에 오하루 섬을 갔다가 1주를 있었습니다.
다음 1주일 연장해서 마우이로 갔습니다.
알로하 에어라인 타고요.
거기 이름은 잊었는데 프레지던트 호텔 옆 골프장에서
오후 트와일라이트 치면 반값 골프를 쳤습니다.
그린피가 아주 비싸요.당시 200불이 넘었던 듯합니다.
콘도에 있으면서
렌트카를 해서 잘 다녔고 너무 좋아서
골프 마니 치고 왔습니다.
고교 졸업 30주년 기념여행 때는 하와이 갔다가
빅아일랜드 힐로 공항 하니 다 생각납니다.
나무들이 용암에 다 타죽었고
어느 물 고인데는 연두색 파랑의 멋진 곳도 있고요.
건헐천으로 물이 솓아오르는 곳도 있고요.
너무 좋은 곳입니다.
그러니 노후를 하와이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많지요.
좋은 곳 구경 잘 하셨습니다.
저는 아름다웠던 추억 마니 회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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