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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을 잡아요 / 옥희

작성자백영민|작성시간26.06.21|조회수168 목록 댓글 20

 

 

두 손을 잡아요 / 옥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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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맞습니다.
    노래도 사랑도 열정적인 여인이였죠.
    홍수환과의 뜨겁던 사랑과 이별
    그리고 황혼의 재결합...
    이제 잘 사는가 했더니 병마와 싸우다
    결국 하늘나라로 갔네요.
    생자필멸이라지만 좀 이른 것 같아
    쓸쓸하고 안타깝습니다.
    '이젠 떠나야 할 시간입니다'...
    이 가삿말이 슬퍼 몇번을 듣게 되는군요.
  • 작성자수 수 | 작성시간 26.06.21

    옥희씨의 訃音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에

    노래 좀 들어봤으면 싶었는데,
    이렇게 올려주셔서, 다시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참 성량도 풍부하고
    열정적이고
    시원하게 잘 부른 가수 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그러셨군요.
    나이가 들수록 더 괜찮은 가수였습니다.
  • 작성자그레이스3 | 작성시간 26.06.22 음성도 풍부하고 다이나믹하지만 빼놀수없는 한가지 열손가락에 반지끼고 열창합니다~ 자기에 이메지하면 옥희님 유명했는데 ~
  • 답댓글 작성자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반지끼고 열창하는 모습 저도 보았습니다.
    너무 일찍 우리곁을 떠나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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