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罪浪費(생죄낭비) [인생을 낭비한 죄] 영화 '빠삐용'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빠삐용이 꿈에서 자신을 기소한 검사와 대면하는 장면입니다. 억울한 살인 누명을 쓰고 절해 고도에 갇힌 빠삐용은 어떻게든 탈출해서 누명을 벗으려 하지만 탈출은 실패하고 독방에 갇혀 죽음을 기다리고 있을 때 악몽을 꿉니다. 사막의 지평선에서 검사가 나타나 빠삐용을 바라볼 때 빠삐용은 외친다. "난 사람을 죽이지 않았소."검사는 말한다. "맞다. 너는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 그렇지만 너는 살인보다 더한 죄를 저질렀다. "빠삐용은 억울한 표정으로 "그게 뭡니까?“ 검사의 말이다. "인생을 낭비한 죄다. "빠삐용이 고개를 떨군다. "나는 인생을 낭비했으므로 유죄다..." '인생을 낭비한 죄' 빠삐용이 자유를 향한 초인적 집념보다 몇 배 더한 울림입니다. 나는 예외일 수 있을까? 검사의 정확히 말합니다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최악의 범죄, 인생을 낭비한 죄로 너를 기소한다. "과연 '인생을 낭비한 죄'를 물을 때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누가 있을까요? 모두가 심판정에 섰을 때 빠삐용처럼 기소될 게 뻔합니다. 현재를 충실히 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인생은 한번 출발하면 돌아올 수 없는 여행입니다. 여러분의 오늘은 어떻습니까?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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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뿅망치(신현준) 작성시간 26.06.24 30사단 신병교육대 근무를 할 때 서울에 외박을 나와서 봤었던 영화
주제곡으로 바람처럼 자유롭게(free as the wind)가 유명했었지요
https://youtu.be/65SVNeyxS1k?si=WfC7rUaYF0bkBeWn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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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인생을 낭비한 죄'...
글쎄요? 그런 죄목이 실제 있다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빠삐용처럼 되겠지요.
현재를 정직하고 충실하게 살라는 교훈으로 들립니다.
73년도에 4학년..전 2학년이니 2년 선배님이로군요. -
답댓글 작성자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뿅망치(신현준) 군인이셨나 보군요.
앤디 월리엄스의 주제곡도 한때 인기가 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맞습니다.영시의 달인 베베시인님!
Tomorrow is mystery ~~
Let's make the most of to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