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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罪浪費(생죄낭비) / 영화 Papillon(1973)의 주제곡

작성자백영민|작성시간26.06.23|조회수112 목록 댓글 6

生罪浪費(생죄낭비) [인생을 낭비한 죄] 영화 '빠삐용'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빠삐용이 꿈에서 자신을 기소한 검사와 대면하는 장면입니다. 억울한 살인 누명을 쓰고 절해 고도에 갇힌 빠삐용은 어떻게든 탈출해서 ​누명을 벗으려 하지만 탈출은 실패하고 독방에 갇혀 죽음을 기다리고 있을 때 악몽을 꿉니다. 사막의 지평선에서 검사가 나타나 빠삐용을 바라볼 때 빠삐용은 외친다. "난 사람을 죽이지 않았소."검사는 말한다. "맞다. 너는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 그렇지만 너는 살인보다 더한 죄를 저질렀다. "빠삐용은 억울한 표정으로 "그게 뭡니까?“ ​검사의 말이다. "인생을 낭비한 죄다. "빠삐용이 고개를 떨군다. "나는 인생을 낭비했으므로 유죄다..." '인생을 낭비한 죄' 빠삐용이 자유를 향한 초인적 집념보다 몇 배 더한 울림입니다. 나는 예외일 수 있을까? 검사의 정확히 말합니다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최악의 범죄, 인생을 낭비한 죄로 너를 기소한다. "과연 '인생을 낭비한 죄'를 물을 때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누가 있을까요? 모두가 심판정에 섰을 때 빠삐용처럼 기소될 게 뻔합니다. 현재를 충실히 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인생은 한번 출발하면 돌아올 수 없는 여행입니다. 여러분의 오늘은 어떻습니까?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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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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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뿅망치(신현준) | 작성시간 26.06.24 30사단 신병교육대 근무를 할 때 서울에 외박을 나와서 봤었던 영화

    주제곡으로 바람처럼 자유롭게(free as the wind)가 유명했었지요

    https://youtu.be/65SVNeyxS1k?si=WfC7rUaYF0bkBeWn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인생을 낭비한 죄'...
    글쎄요? 그런 죄목이 실제 있다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빠삐용처럼 되겠지요.
    현재를 정직하고 충실하게 살라는 교훈으로 들립니다.

    73년도에 4학년..전 2학년이니 2년 선배님이로군요.
  • 답댓글 작성자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뿅망치(신현준) 군인이셨나 보군요.
    앤디 월리엄스의 주제곡도 한때 인기가 있었습니다.
  • 작성자베 베 | 작성시간 26.06.23
    오늘을 잘 살 일입니다
    지금
    소금
    순금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백영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맞습니다.영시의 달인 베베시인님!
    Tomorrow is mystery ~~
    Let's make the most of to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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