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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가 있는 주막

시가 있는 월요일

작성자음유시인|작성시간24.03.11|조회수105 목록 댓글 11

고향의 봄

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 꽃 살구 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린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 고향
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내고향도 봄에는 꽃대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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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음유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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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심 | 작성시간 24.03.12 오랜만에 고향의 봄 詩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음유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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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프레스토. | 작성시간 24.03.13 '그속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시 쓰셨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음유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3.13 매주 월요일 마다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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