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는 월요일 작성자음유시인| 작성시간24.03.11| 조회수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음유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1 내가 살던고향도 봄에는 꽃대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지면 작성시간24.03.11 어릴적 우리집 앞마당 뒷마당은 사시사철 꽃이 피었었고봄에는 특히 온마당이꽃밭으로 변했었죠마을에서 제일 큰집이었던 집옆 다리밑으론맑은 개울물이 흘렀었고 무엇보다무엇보다..젊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음유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1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러키 작성시간24.03.11 저는 집이 서울의 한복판이라. 방학이면 시골 할머니네 다녀와서 시커멓게 탄애들 보면 넘넘 부러웠다죠~~고향의 봄은 책에서나 접해본 도시촌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음유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1 그렇군요.근데 아들이 둘이라니,부럽습니다.엄마는 딸하고 더 친한데,,ㅎㅎ 난 딸이 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여가겨 작성시간24.03.12 고향이그리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음유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심 작성시간24.03.12 오랜만에 고향의 봄 詩 잘 읽고 갑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음유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프레스토. 작성시간24.03.13 '그속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시 쓰셨네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음유시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3 매주 월요일 마다 올립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