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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가 있는 주막

반가웠습니다~^^

작성자놀토|작성시간26.06.12|조회수201 목록 댓글 5

양산에서 오신 근아님...
갱상도 목소리 반가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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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실 비 | 작성시간 26.06.12 오우!
    👍세분 아주 훤하십니다.
  • 작성자포시즌 | 작성시간 26.06.12 오호~~
    말끔하게 비운 불고기판이
    우리 세 사람 얼굴을
    더욱 더 빛나게 하네요~~ㅋ
  • 작성자근아 | 작성시간 26.06.12 마중까지 나와주신 총무님!
    고맙습니다

    글 구 놀토님과 포시즌님 만나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저 역시 갱상도 사투리가 서울에서는 정겹게 들렸습니다
    맘 같아서는 매달 가고 싶은데 차 타는게 넘 피곤해서 겁이 나는 군요 ㅎㅎ

    풍류방 님들의 친절함을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샤트렌 | 작성시간 26.06.13 출석부에서 글로서 인연 쌓았다고
    먼곳에서 냉큼 달려와준 친구님.
    앉아서 이야기도 제대로 못하고
    옆자리 후배한테만 잘
    챙겨주라고만 해서
    미안했쓰요~.
    바로 내려가야해서
    마음한켠이 좀 그랬어요.
    그나마 포시즌 친구랑 놀토님과의
    자연스러움이 있어 좋아 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근아 | 작성시간 26.06.13 샤트렌 먼저 고맙습니다 란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이라 서먹 서먹했는데
    옆에 오셔서 후배님들께 챙겨주라고 당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큰 언니 같은 친근한 모습을 느겨습니다..

    방을 돌아다니다 풍류방의 모습들을 보고
    참 제미있고 정말 풍류가 있는 방이라 생각하고 몇 번 출석한 인연으로 서울 나들이를 하였으며
    좋은 분들을 뵙게 되었고 모임방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고 방장님의 리드쉽과 총무님이 마중까지 챙겨주고 샤트렌님의 친절한 호의에
    감사드립니다.

    6월 11일 "도깨비 불고기"집의 추억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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