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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상사가 되는 법

작성자다다닥| 작성시간22.12.06| 조회수165|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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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22.12.06 ㅎㅎ
    그래도 다다닥님은
    갑작스런 말주변?은 부족해도
    글은 잘 지으시잖아요
    다 잘하면 안되요
    공평치 않지요. ㅎ
  • 답댓글 작성자 다다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06 요즘같으면
    직원 단톡방 만들어서..ㅋ
  • 작성자 균희 작성시간22.12.06 좋은 상사 맞네요. ㅎ
    그냥 '잘하자' 한 마디면 될 것을
    30분씩 벌 세우는 長님들이
    계시지요~^^
  • 답댓글 작성자 다다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06 그렇지요.
    너무 짧으면 권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지 같은말 중언부언...ㅎㅎ
  • 작성자 영심 이 작성시간22.12.06 정년하고 계약직으로 일하는데 상사가 아주 갑질이 심해서 저자신 뒤돌아봅니다 나도 까칠한 상사 쪽이었을까 ~물론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직원들 입장에서는 어땠을까 하고 회상해 봤습니다 닥님은 역시나 좋은 상사 이셨군요
  • 답댓글 작성자 다다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06 게을렀죠.
    내가 게으르니
    직원들도 같이 게으르고,
    아마도 편했겠죠..ㅎㅎ
  • 작성자 페도라(김영신) 작성시간22.12.06 우리나라사람은 완장하나 채워주면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훈시던회의던 오래해야 급이돼는줄알고..ㅋ
  • 답댓글 작성자 다다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06 아무래도 말주변 좋은사람이
    그런겁니다.
    우리는 그냥 실무적으로 할말만 딱..ㅋ
  • 작성자 누엘 작성시간22.12.06 글 쓰시는것 보면
    전혀 안믿어 집니다

    물론ᆢ長의 갑질도
    없었을것 같구요

    포근함을 겸비한
    아버지같은 長
  • 답댓글 작성자 다다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06 갑질이란게
    을의 입장이 돠어봐야 알겠더라구요.
    난 잘한다고 했는데
    말년에 결국 내부 투서 맞고
    좌천되었드랬습니다..ㅎㅎ
  • 작성자 비온뒤 작성시간22.12.06 다다닥님이 말주변이 없어서가 아니라
    직원들 편하게 해주려고 그런것 같습니다.
    일 잘하자 한마디면 되는데 이걸 갖고
    5~10분씩 떠들어봐여 서로간에 좋을 게 없으니..ㅎ
  • 답댓글 작성자 다다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06 직원들 편하게 해준다는게..
    남녀차별로 느껴져서
    여직원만 편애 한다고 소문.
    결국 정년하고 재취업하는데
    닥은 여자문제가 있어서 곤란하다고..
    사실은 전혀 아닌데..ㅋㅋ
  • 작성자 오분전 작성시간22.12.06 장수 將帥 중엔 용장. 지장 . 덕장 . 운장 이 있다고 하지요
    원래 용장은 맹장이라고도 하고 어쨋건 삼 장 중에 덕장을 최고로 치기도 하지만 ~ 그 위에 運將이 있다고 해요 .
    운빨이 좋아서 뭐든지 술술 풀리고 전투를 해도 승리하게 되는 그런 장수 말입니다 ~
    울 방장 닥터다다닥님은 운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운짱 말고 운빨좋은 장수 ~^^
  • 작성자 오분전 작성시간22.12.06 예전 사채업자 회사에서 일할 때 월요일 아침마다 조회 .
    물론 앉아서 듣지만 ~
    " 우리는 "
    " 에 ~ 우리는 " 이라는 단어가 무려 쉰 두번 .
    조회시간 사장 훈시 12~3 분에 .....

    얼마나 하나 세어보았지요 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나 말고도 영업부 직원 하나도 세었다는 ....ㅋㅋㅋ 시상에 ~^^*

    촌동네 행사에 참석해서 치사인지 축사인지 ~ 그거 원고 써 주느라 ㅋㅋㅋ
    수당도 없이 말이여 ~ 氏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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