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병선작성시간23.05.09
맨날 5060 들여다 보면 정거장을 놓쳐 다시 되돌아 가야한다 지금도 다시 돌아가야해 전철을 기다린다 그래도 돌아가야 하는데가 있어 괜찮다 요샌 시간싸움을 안해 마음이 여유롭다 빨간불이 들어와도 뛰질 않는다 다음에 가면 되지 뭐 ..다음번에 가면되 ...
작성자강하수작성시간23.05.09
글을 서정적인 분위기로 잘 쓰시네요 좀은 사색적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참 부지런도 하십니다 가정을 책임지면서 글을 쓴다는 것은 무척 어려우실 터인데... 저는 틈틈히 들려서 이곳 소식을 읽지요 한 때는 정말 내 맘 속의 쉼터였는데... 이제는 글 쓰기를 작파했으니 옛날의 글이라도 올려볼까 합니다 괜찮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