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봄 ~* 작성자해향| 작성시간26.05.24|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포도 작성시간26.05.24 위의 시는 직접 쓰신 시인가봅니다.리듬도 좋고 "그대는 오지않는데.."라는 말에는 가슴이 뭉쿨해지네요.한적한 공원 모습, 망망한 바다 모습의 경치도 좋고, 글도 좋고, 사연도 좋네요.앞집 아저씨 처럼 마음에 드는 분 있으면 친구 정도로 지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좋았습니다.~"저도 오늘은 이 말을 화두 삼아 보내렵니다.늦은 봄입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4 신포도님의 댓글에 제가가슴이 더 뭉클해집니다 잉잉 ㅠㅠ ~~^^앞집 아저씨는, 아빠를 닮은 키크고 착하고 예쁜 딸들이 세명있어요 엄마가 그립겠지요 그럴때마다 아빠한테잘 할겁니다ㅎ감사합니다좋은. 날 들 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포도 작성시간26.05.24 앗 !! ~깜짝이야~!!" ㅋㅋ 뭡니까 ? 지금 미모 자랑하시는 겁니까 ? "왜요 젊잖은 솔로 마음 함 흔들어 보시려구요 ?ㅎㅎ편안한 밤 되십시요~ **밀린 일 하고 퇴근 준비 중에 이쁜 시 한번 더 보려다가 심장 멎을 뻔 했습니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해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4 앗~ 제가 더 놀랬잖아요또 다정한 댓글을달아주셨으니 ,감사합니다 ㅎㅎ 외로운 솔로끼리 알콩 달콩 속삭여 볼까요~?깨소금 한말 떨어질랑가요 ㅎ예쁜 옷 입은 저여자가진짜 저 모습이 아니더라도 속는셈치고 보아주세요 ^^속아주세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포도 작성시간26.05.24 아무도 없는 캄캄한 밤의 적막한 사무실에서홀로 조용히 시를 음미하고 있는데붉으죽죽 화려한 옷을 입은 어떤 여자가 저를 뚫어져라쳐다보지뭡니까 아구 놀라라평소 제가 죄 지은건 없는 것 같은데너무놀랐지 뭡니까 ~ ㅎ이젠 적응되어 괜찮습니다더 이쁜 치장 해보세요함 봅시다~~ ㅎ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해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4 신포도 다정함이 배인 멋진 댓글에 캄사의 표시로 ~♡받아욧~♡영상이 마음에 안들면들게하라 ~~^^https://youtube.com/shorts/fVsodxSxX1s?si=aDXrUcGwApfLIavk(주소를 눌러보세요)진짜 교사 맞나 🤔 너무 잘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포도 작성시간26.05.24 해향 춤 잘 추네요그래도 난이도가 높은 동작은 없어 보이네요누구든 연습하면 비슷하게는 하겠습니다같이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즐겁고 편안한 밤 되세요안녕히 주무세요 ~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