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전세 집이다.
임대 기간이 더 되면 돌려줘야 한다.
그때 하자 보수는 필 수
몸은 무엇일까요?
몸은 당신이 사는 집이다.
지식이나 영혼도
건강한 몸 안에 있을 때 가치가 있다.
몸이 아프거나 무너지면
별 소용이 없다.
집이 망가지면
집은 짐이 된다.
소설가 박완서씨는
노 년에 이렇게 말했다.
"젊었을 때 적의 내 몸은 나하고
가장 친하고 만만한 벗이더니
나이 들면서 차차 내 몸은 나에게 삐치기
시작 했고, 늘그막의 내 몸은 내가 한 평생
모시고 길들여온 나의 가장 무서운
상전이 되었다."
정말 맞는 말이다.
몸만이 현재다.
생각은 과거의 미래를 왔다 갔다 한다.
하지만, 몸은 늘 현재에 머문다.
현재의 몸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몸은 늘 모든 것에 우선한다.
"몸이 곧 당신이다."
몸을 돌보는 것은 자신을 위한
일인 동시에 남을 위한 일이다.
그러면 에서 몸을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다.
이어 주변에 민폐를 끼친다.
몸을 돌보면
몸도 당신을 돌본다.
하지만 몸을 돌보지 않으면
몸은 반란을 일으킨다.
아름다운 젊음은
우연한 자연의 현상이지만
아름다운 노 년은
예술 작품이라고 합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너 자신과 주변 그리고 가족의 건강을
점검하셔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 느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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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과 호수1 작성시간 23.05.10
내가 존재 하므로 세상이 존재 한다 캤는교?
내 몸 아프고 던 많아도 통장의 돈은 휴지로도
몬 쓰이더이더
정신 없으몬 그것 말?짱 헛거라예
돈도 내가 관리 할 수 있을 때 통장이고 돈이지
내 정신 놓음몬 헛거라 카이예~~~
건강이 집 보다도 최고라예~~~ ㅎㅎㅎ -
작성자경이씨 작성시간 23.05.10 저두 암이 찾아와 수술을 6년전에 했어요
첨으로 제몸 한테 미안해지더이다
몸이 좋아하는건 뿌리치고
나쁜것만 흡수 했으니 진짜 미안해 속삭이게 돼드라고요
항암치료 받으면서도 벌이라 생각할깨 하면서 버뗬고요
지금은 니가 좋아하는거 한가지씩은 꼭해요ㅎ
물마시는게 싫은 저지만 꼭 마셔요ㅎ
이제라도 사랑하는 맘 전해도 보구요
저 잘하고ㅈ있죠?
ㅎ -
작성자홍실이 작성시간 23.05.11 내몸 내가 건강하게 못하는데 뭔들 제대로 할까싶어 걷기 만큼은 늘 빠지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가장 사랑하고 관리해야할게 내 몸이겠지요 -
작성자사명감 작성시간 23.05.11 저는 불량 전셋집에서 살고 있습니다.ㅎㅎ
키작고
몬생기고
멀쩡한 곳보다 문제 있는 곳이 더 많고
머리 ㅡ 두명
눈 ㅡ 녹내장,근시
코 ㅡ 후비루
입 ㅡ구내염
귀 ㅡ 이명
피부 ㅡ 알러지
저 체온
17년전 유방암 수술로 가슴 도려내고
3년전 뼈로 암이 전이되었으나
불량 전셋집 살살 달래 가며 그래도 고맙게
사랑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