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늘과 호수1작성시간23.05.10 내가 존재 하므로 세상이 존재 한다 캤는교? 내 몸 아프고 던 많아도 통장의 돈은 휴지로도 몬 쓰이더이더 정신 없으몬 그것 말?짱 헛거라예 돈도 내가 관리 할 수 있을 때 통장이고 돈이지 내 정신 놓음몬 헛거라 카이예~~~ 건강이 집 보다도 최고라예~~~ ㅎㅎㅎ
작성자경이씨작성시간23.05.10
저두 암이 찾아와 수술을 6년전에 했어요 첨으로 제몸 한테 미안해지더이다 몸이 좋아하는건 뿌리치고 나쁜것만 흡수 했으니 진짜 미안해 속삭이게 돼드라고요 항암치료 받으면서도 벌이라 생각할깨 하면서 버뗬고요 지금은 니가 좋아하는거 한가지씩은 꼭해요ㅎ 물마시는게 싫은 저지만 꼭 마셔요ㅎ 이제라도 사랑하는 맘 전해도 보구요 저 잘하고ㅈ있죠? ㅎ
작성자사명감작성시간23.05.11
저는 불량 전셋집에서 살고 있습니다.ㅎㅎ 키작고 몬생기고 멀쩡한 곳보다 문제 있는 곳이 더 많고 머리 ㅡ 두명 눈 ㅡ 녹내장,근시 코 ㅡ 후비루 입 ㅡ구내염 귀 ㅡ 이명 피부 ㅡ 알러지 저 체온 17년전 유방암 수술로 가슴 도려내고 3년전 뼈로 암이 전이되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