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작금의 현실도
이춘 겨울도
이또한 지나 가리라...
내눈과 생각이 가끔 다를때가 있다는걸
그럼
결론적으로 따루따루 논다는 소린데
어떤 일에 대해 계속 빠져 있다보면
생각도 그쪽으로 쏠릴수 밖에 없다
그러다 보면
나중엔 보여지는 시선도 시각도 그쪽으로
좀전에 그런현상을
그래서
개걸스럽게 글을 올렸다가
얼마후 후회를 하고 지웠지만
솔찍히 여까지 끌고 들어오고 싶지 않았건만
내생각이 그쪽으로 흐르다 보니 이런 상황속에 빠져서 ...
이기 나이 탓인가
아니믄 날씨 탓인가 ?
추운께
별개다 햇갈린다
우라질
방구석에서 모자쓰구 자빠진 머스마는 나뿐일 거라고 ...
그러니 맛탱이가 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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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2.22 네 마마 이미 과거일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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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 인 작성시간 23.12.22 댓글들을
어찌 한분한분 어찌 그리
진실되게 잘쓰실까 한참 읽고 갑니다
복받은 지존방장님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2.22 네 맞아요 복받은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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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 인 작성시간 23.12.22 지 존 특히
여복이 훨씬 더 많은것 알쥬. 호호호 -
답댓글 작성자지 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2.22 지 인 에이 머스마 근처엔 여인들이 당연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