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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앵란 작성시간23.12.23 리야님 난 요즘도 목욕탕에 가서 불리고 때를 밀어야 사는것 같으니 참 별종이죠 때가 어찌나 나오는지 두시간은 기본 이지요 목욕하구 나왔을때의 그 기분은 최고지요 옛날 목욕탕집 따님 이셨네요 유복한 어린시절을 보내신 리야님은 추억거리도 많겠네요 부산 보수동에 일본식 집이 많았다하던데 저도 일본식 집에 대한 추억이 있네요 방마다 오시래가 있던거며 긴복도끝에 변소가 있었고 또 부엌은 바닥이 움푹 패이고 마루가 있었지요 다다미방에 국물이 떨어져서 난감했던 일도 있었지요 또 동래 온천에 목욕갔던 생각도 나네요 이제 리야님은 서울사람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