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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년전 오늘 이시간, 나는 명동파출소 철창에서 구리스마스 이브를보냈다.

작성자호뱐청솔| 작성시간23.12.25|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꼭지 작성시간23.12.25 젊은날 아름다운
    추억속의 한페이지네요
    우리의 크리스마스
    이브날은 통금이 없어
    제과점을 통틀어 얻어
    이브날을 즐겼지요
    잊을수 없는 고은추억
    임니다
    호반청솔님
    메리크리스마스
  • 답댓글 작성자 호뱐청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5 그래요
    그때 우리는 그랬지요,
    그것도 큰 제과점은 비쌋고좀 작은제과점이 좋았어요
    그때의 들뜬마음은
    지금도 크리스마스이브에는 똑같이 느껴요
    메리 크리스마스
  • 작성자 더세븐 작성시간23.12.25 이런저런 명목을 걸어 잡아들이기도 잘하고
    훈방제도라것도 있어 나오기도 했던
    그시절.생각하면 많은 일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하얀성탄절 복된 시간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호뱐청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5 메리크리스마스
    더 세븐님,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크리스마스 이브는 소년기로 돌아가 마음이 설레입니다
  • 작성자 공주.. 작성시간23.12.25 참 까마득한 시절 이야기 입니다.
    통행금지 .교복.패싸움 파출소 ㅎㅎ
    추억 여행 잘 했읍니다
    화이트 데이
    해피 뉴이어
  • 답댓글 작성자 호뱐청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2.25 메리크리스마스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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