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렸을 적 놀았던 추억의 놀이를
하나씩만 적고 그에 대한 추억을 써보세요
아마도 어릴적 추억을 생각하면
즐거운 시간이 되겠죠
카페 어느분이라도 다 환영합니다
1ㅡ 공기놀이
2ㅡ 소라따먹기
3ㅡ 팽이놀이
4ㅡ 고무줄놀이
5ㅡ 다마치기
6ㅡ 자치기
7ㅡ 비석치기
8ㅡ 땅따먹기
9ㅡ 썰매타기
10ㅡ 눈사람 만들기
11ㅡ 도둑놈 잡기
12ㅡ 연 날리기
13ㅡ 비행기 접어 날리기
14ㅡ 오재미 던지기
15ㅡ 딱지치기
16ㅡ 술래잡기
17ㅡ 오징어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8ㅡ 두꺼비집 짓기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
19ㅡ 소꿉놀이
20ㅡ 수건 돌리기
21ㅡ 가면 놀이
이 외에 더 있으시면 적어 주시고
어렸을 적 추억을 그리며 한마디씩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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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울의달 작성시간 25.01.14 어릴적 아버지 직업이 대목이셨어요 그래서 못 박는 것을 많이 보고 자랐지요 남동생 데리고 마루밑에 앉자서 못을 많이 박고 놀았어요 세월이 흘려 결혼 하고 갔더니 그때 박아논 못들이 세월의 풍파에 중간쯤 튀어 나와 있데요 엄마가 어려을적 그때를 말씀 하셔서 남자 처럼 놀았던 기억에 한참을 웃었네요 그때가 아주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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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1.14 서울의달님은 특이한 놀이를 하셨네요
그러면서도 남자처럼 노셨군요
옛날에는 그런 집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오빠가 있는집들이요
어렸을 적 추억은 늘 그리운것
같습니다 -
작성자못난이 나야 작성시간 25.01.14 어릴적 신작로에서 팔방놀이 하고 소꿉놀이도 했는데
그 친구들은 지금 어디서 살고 있는지...
우리 국민학교때는 한반에 60명이 넘게 있었고
한학년도 13반 까지 있었거든요...ㅎ -
답댓글 작성자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1.14 맞아요 사방치기인지 팔방치기인지
가 정말 재미 있었죠
우리는 오전반 오후반 있었습니다
젅체 학생수가 4200명 이었거든요 ㅎㅎ
옛 추억은 정말 소중한것 같아요 -
작성자이플 작성시간 25.01.14 * 돌차기: 사방치기
♧정월대보름날
* 울타리 새 쫒기
* 조리 들고 오곡밥 얻으러 가기
* 달집에 동정 태우기
* 반주개미
* 화전 놀이
* 3절 밟기
* 더위 팔기
* 칠석날 모든 물은 약수 : 동네 여성분들 함께 모여 강물에 목욕하기
* 백중: 각종 전 부치기. 백 가지의 나물 전을 다 못 만드니 백(흰)가지로 대체한다고도....
3~4 가지 제외하곤 특별한 날 하는 민속놀이가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