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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추억을 그리며 한마디씩

작성자정담| 작성시간25.01.14| 조회수0|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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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4 여동생들이 오빠가 있으면
    오빠들하고 노느라
    선 머슴아가 되는것 같아요
    그리곤 지독시 엄마에게
    혼나기도 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 지금이자리 작성시간25.01.14 정담 
    저는요 부모님한테서 야단 맞은적이 없어요.
    칭찬만 들었답니다.
    성실하고 마음씨고운 아이
  • 답댓글 작성자 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4 지금이자리 아네 그러셨군요
    보통 여자 아이들이 오빠하고 어울려
    놀면 여자애들은 여자처럼
    놀으라고 혼나는 걸
    얘기한거랍니다
  • 작성자 서울의달 작성시간25.01.14 어릴적 아버지 직업이 대목이셨어요 그래서 못 박는 것을 많이 보고 자랐지요 남동생 데리고 마루밑에 앉자서 못을 많이 박고 놀았어요 세월이 흘려 결혼 하고 갔더니 그때 박아논 못들이 세월의 풍파에 중간쯤 튀어 나와 있데요 엄마가 어려을적 그때를 말씀 하셔서 남자 처럼 놀았던 기억에 한참을 웃었네요 그때가 아주 그립네요~~~~
  • 답댓글 작성자 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4 서울의달님은 특이한 놀이를 하셨네요
    그러면서도 남자처럼 노셨군요
    옛날에는 그런 집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오빠가 있는집들이요
    어렸을 적 추억은 늘 그리운것
    같습니다
  • 작성자 못난이 나야 작성시간25.01.14 어릴적 신작로에서 팔방놀이 하고 소꿉놀이도 했는데
    그 친구들은 지금 어디서 살고 있는지...

    우리 국민학교때는 한반에 60명이 넘게 있었고
    한학년도 13반 까지 있었거든요...ㅎ
  • 답댓글 작성자 정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4 맞아요 사방치기인지 팔방치기인지
    가 정말 재미 있었죠
    우리는 오전반 오후반 있었습니다
    젅체 학생수가 4200명 이었거든요 ㅎㅎ
    옛 추억은 정말 소중한것 같아요
  • 작성자 이플 작성시간25.01.14 * 돌차기: 사방치기

    ♧정월대보름날
    * 울타리 새 쫒기
    * 조리 들고 오곡밥 얻으러 가기
    * 달집에 동정 태우기

    * 반주개미
    * 화전 놀이
    * 3절 밟기
    * 더위 팔기
    * 칠석날 모든 물은 약수 : 동네 여성분들 함께 모여 강물에 목욕하기
    * 백중: 각종 전 부치기. 백 가지의 나물 전을 다 못 만드니 백(흰)가지로 대체한다고도....

    3~4 가지 제외하곤 특별한 날 하는 민속놀이가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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