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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꼭지ㆍ 작성시간25.11.13 말썽쟁이 막내딸
너무도 일찍 결혼한다고 하고
엄마를 많이 힘들게 했던
나의 결혼생활~^^
지금도 후회하고 있어요
고달픈 저의 시집살이
눈물흘리며 꼬옥 손잡아 주시는 엄마~~
막내딸 보러 왔다가 잠도 못주무시고 가던 엄마의 뒷모습 ~~~~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대
돌아가셨죠
말도 못하시는데 엄마 은자보구싶냐고 하니 응
대답 하셨다고
너를 보고 돌아가시려나 보다 하는
언니에게 금요일 저녁 가겠다고 하고 딸랑구 생일밥 먹구 갔음 될껄 늦게 돌아가셨다는 열락을 받았지요
불효를 한게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