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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우수수 떨어질 때...부모님 생각이!!

작성자벼 리| 작성시간25.11.13| 조회수0|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삼밭골 작성시간25.11.13 어머님 생각만 하면
    너무도 가슴이 아파옵니다.
    후회하지 않으려고 애썼지만
    지나고보니 놓치고만것들이
    너무도 많아 가슴을 친답니다.
    내가 부모가 되어도
    부모님 마음을
    다알수는 없는것이외다.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3 우리들이
    부모님의
    위치에 와보니
    후회되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고생한 울 부모님들
    마음이 아픕니다
    이렇게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엔
    더 더욱 생각이 많이 납니다...^^
  • 작성자 황새 작성시간25.11.13 낙엽이
    우수수 흩날리니
    부모님생각에
    먹먹하기도 하지요
    지나고보면
    행복한순간
    후회하는 순간
    마음을 스치네요
    참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3 황새님
    이곳까지 납시었네요
    그렇죠
    낙엽이 우수수 흩날리는 가을엔
    많이 그립습니다
    어릴 적
    그 시절이 가장 즐겁고 행복한 순간이었는데
    모르고 살았습니다
    좋은 날 되소서~^^
  • 작성자 수우 작성시간25.11.13 어느 아들과 딸이
    살아생전에
    효도를 다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으리오.
    벼리님처럼
    우리들처럼
    건강하게
    바르게
    잘 살아가면
    그것이 효도가 아닐런지요.

    노래를 들으면서
    부모가 있어서
    내가 있고
    부부가 있어서
    자식이 있다는
    뿌리를 깨닫는
    아침시간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3 그런가 봅니다
    어느 누구가
    살아생전에 효도를 했다고 장담할 수가
    없겠죠?
    수우님처럼
    바르고
    건강하게
    살아준다면 고맙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자식들도
    부모가 되어서
    같은 길을 걸어가겠죠?
    가을은
    사색의 계절인가
    봅니다~^^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5.11.13 제 부모님 살아 계실제 섬김 제대로 못했었던 고명딸 뒤늦게서야 후회가 밀물처럼 몰려듭니다. ㅎ ^^*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3 에고
    고명딸??
    사랑도 많이도 받고 자랐지요?
    지나고 보면
    부모에겐
    불효만 보이더군요
    특히
    가을이 오면
    더더욱 생각이 납니다 ~^ ^
  • 작성자 오막살이 작성시간25.11.13
    일년전 멀리
    여행 떠나신 친정 엄마

    지금도
    바람이 불어도
    기온이 내려가도
    매일 순간 순간

    잊지 못해
    생각 하다가
    아 참 엄마 돌아
    가셨지를 생각 합니다

    보고 싶고 그리운
    친정엄마 그곳은
    춥지 않으신가요
    보고 싶습니다 많이 .....

    덕분에 보고싶은
    친정엄마 생각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3 친정엄마
    하늘나라로 가신지
    얼마 안되었군요
    울 엄마는
    2년전에 가셨는데
    모두가
    떠나고 나면
    보고싶고
    그립고 그런가 봅니다
    부모 자식이라
    그 끈은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
  •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시간25.11.13 친정 엄마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려 옵니다
    종부로써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끝까지 모시지 못해서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지금도 밤에 깨서 일어나면,
    우리집에
    엄마가 누워계셨던 자리를 물끄러미 쳐다보며
    못해드린것이 가슴이 아려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3 모친께서
    종부로??
    고생 많이도 했네요
    그래도
    모친을 모시고 살았군요
    가신자리가
    그리움으로 남지요
    그래서
    부모 자식관계인가 봅니다
    맞아요
    못한것만
    생각이 납니다 ~^^
  • 작성자 꼭지ㆍ 작성시간25.11.13 말썽쟁이 막내딸
    너무도 일찍 결혼한다고 하고
    엄마를 많이 힘들게 했던
    나의 결혼생활~^^
    지금도 후회하고 있어요
    고달픈 저의 시집살이
    눈물흘리며 꼬옥 손잡아 주시는 엄마~~
    막내딸 보러 왔다가 잠도 못주무시고 가던 엄마의 뒷모습 ~~~~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대
    돌아가셨죠
    말도 못하시는데 엄마 은자보구싶냐고 하니 응
    대답 하셨다고
    너를 보고 돌아가시려나 보다 하는
    언니에게 금요일 저녁 가겠다고 하고 딸랑구 생일밥 먹구 갔음 될껄 늦게 돌아가셨다는 열락을 받았지요
    불효를 한게 부끄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3 막내딸
    많이도 사랑했겠어요
    다들
    막내를 좋아하지요
    엄마에게
    마음 고생을 많이 시켰군요
    뉘우치면
    됩니다
    먼훗날 저승가면
    사죄하면 됩니다
    너무 자책마소서
    낙엽이 지면
    생각나는
    엄마를 그리워하네요~^^
  • 작성자 봄의향기 작성시간25.11.13 이제 칠십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가다 보니
    부모님 생각에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벼리님 올려주신
    부모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3 향기님
    좋은아침입니다
    부모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짠합니다
    나이가 들 수록
    더욱 간절해지는 것은 왜 일까요
    철이 드는가 봅니다~^^
  • 작성자 정담 작성시간25.11.13 그렇지 않아도
    어제 노래 선생님께 빼빼로 드리니
    좋아하시며 이 노래를 부르곤
    제목을 아냐고 묻길래 모른다고
    하고선 검색해보니 이 노래였습니다
    다시 들어 보면서 부모님 얼굴을
    떠올려 보지만 잘 기억이
    안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3 아하
    방장님은
    노래교실을 나가시는군요

    대충 따라부르지만
    노래를 듣고
    부르기를 좋아합니다
    부모...이 노래는
    가을에 부르기 좋은곡이지요
    부모님
    생각이 날 때
    따라부릅니다~^^
  • 작성자 우정이 작성시간25.11.13 어젠 연극 마치고 노래방에가서 중학교때 수학여행가서 부르려고 열심히 외웠던 오기택에 고향무정을 불렀고 황금연못에서 불렀던 별빛같은 나에 사랑아를 열심히 불렀네요 몇년만에 가본 노래방인지...
  • 답댓글 작성자 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3 연극?
    성공리에 마치셨군요?ㅎ
    노래교실도
    가고?
    근데
    나랑 동급임
    나의 18번곡인데
    고향무정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도
    재미있게 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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