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은 저녁 해지기전에 먹고 방에 들어가면 긴긴밤이라
심심하다며 사진찍은거 보냈네요
시골간 김에 불떼서 시레기 삶아 오랬더니
어머니랑 시레기 삶고 숯불에 고등어도 구워 드셨다네요
모자지간 알콩달콩 ㅎㅎ
시간 날때마다 엄마찾아가는 효자 아들둔 울시엄니 무지 행복하시겠죠
낼 영양가 만점의 무청 시레기가 내 손에....
시레기에 들기름 버물러 시레기밥해서 양념간장 비벼 먹으면 진짜 맛있지요.
된장국도 끊여 먹고
영양가도 풍부한 시레기 가지가지 음식으로 재탄생 하겠지요
지난 토요일밤에 써놓은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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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저희는 전형적인 시골사람이라 시골 음식을 들겨먹어요
그저께 일요일 가져와서 시레기밥 생선조림에 깔아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
작성자수우 작성시간 26.01.06 거실남자는 엄마가 있어서 좋겠다.
거실 남자는 시골집이 있어서 좋겠다.
경자님은 부드럽게 삶은 시래기 얻어서 좋겠다.
시래기의 효능중
칼슘이 많다니
경자님에게도 엄청 좋겠네요.
빈혈 당뇨 장운동에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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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거실남자는 엄마가 계셔서 좋은건 확실한것 같아요
저는 쪼꼼 피곤스럽구요 ㅎㅎ
영양가 풍부한 시레기 올겨울 자주 먹을것 같아요 -
작성자봄의향기 작성시간 26.01.06 아들네 주시려고
시래기
삶고 계시는
시어머님 모습이
참 정겹게도 보이네요
경자님은
아무래도 복이 많은 거 가토~~^^ㅎ -
작성자나나소울 작성시간 26.01.07 ㅎㅎ 글과 그림속에서 구수한 냄새가 폴폴 납니다 ~^^ 우리집 건너방 남정네는 오늘도 뒷짐지고 산에서 놀고 있습니다 ㆍ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