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집 아기)
강지민의 노래!!
기타를 치는 가수가
부르는 동요가
마음을 짠하게 합니다
옛날에는
바닷가에
굴따러가는 엄마가
아기를 두고
일을 가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농촌에도
아기를 업고 밭으로
일을 가는 모습?
밭둑에 두고
일을 하는 모습?
많이도 보았지요
왠지모르게
이 동요를 따라 부르면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가 연상됩니다
울며 불며 애타게 찾는
아기의 모습이
눈시울이 젖어들지요
6~70년대
우리의 아기들은
어촌이나 농촌에선
이렇게
자랐답니다
잠시
나의 어릴 적에
엄마의 모습을
그려보는
그 옛날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같이 들어봐요 ~^^
~~♡~~♡~~♡~~♡~~
어제는
하루종일 봄비가
내렸습니다
봄꽃들이
꽃비가 되어서 내리고
텃밭에는
작물들이
노래하며 자랍니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금요일이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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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그렇죠
젊은 시절의
어머니의 모습을
뜨올려봅니다~^^ -
작성자우정이 작성시간 26.04.11 옆에서 기타를 칩니다
따라서 부르면서 망중한을 달랩니다
우수수 떨어진 꽃비로 집콕입니다 코 훌쩍이면서.. -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봄꽃들이
모두가
꽃비가 되어서
내렸습니다
기타치는
동요가 좋아요
집콕...ㅎ -
작성자달콤한 작성시간 26.04.10 리님..!
방긋..?
오늘밤 꿈속에서 60년대로 돌아가 볼래유...ㅠ
스산갯마을 노래두불러보구유...ㅎ
낙화유수
이미자님 작품
https://www.youtube.com/watch?v=FG0SsCb8Bw8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60년대로
돌아가파아요
그래도
그 시절이 좋았고
정겨웠답니다
이미자씨 노래가
좋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