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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찔레꽃이 필 때!!...엄마가 그립다~^^

작성자벼 리|작성시간26.04.15|조회수86 목록 댓글 20

(찔레꽃)

오늘따라
찔레꽃 향기와 노래가
듣고 싶다!!

울 엄마는
3년전 오늘
찔레꽃이 흐트러지고
아카시아꽃이 휘날리는 날
하늘나라로
떠나셨다

유난히도
하얀 찔레꽃을 좋아하시던
울 엄마는??
봄이 오면 들판에 나가서
찔레꽃 순을 꺽어서
먹었던 기억도 난다

찔레꽃을
꺽어서 헤맑게 웃던 젊은 시절의 울 엄마의
모습도 뜨오른다

그래서일까
찔레꽃 향기가
넘쳐나는 3년전 봄날에
가셨다

그런데
3년동안 한번도 꿈속에서도
보이지 않았다
이 아들이??
미워서일까....!!

오늘은
큰집에서 가족통합
기제사를 하는 날이다
혹시나
뵐 수가 있으려나
서울을 가는 날이다

고생한 울 엄마!!
영상을 기원하며
기일날
찔레꽃 노래를
올려봅니다..

(하얀 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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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맞아요
    찔레꽃 향기
    오래갑니다
    은은하고 참 좋아요
    모친의 영상이 있어서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업가나요?
    기분좋은 하루가 되십시요 ~^^
  • 작성자들꽃핀자리 | 작성시간 26.04.15 엄마
    어머니
    나를낳아주시고 길러주신분
    그리워요 간절함이 쌓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그렇죠
    엄마
    어머니
    모친 등
    마음속에 담고 살아갑니다
    항상
    그립고 애절하지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가 되소서 ~^^
  • 작성자꼭지ㆍ | 작성시간 26.04.15 서울나들이 하시는 벼리님
    엄마의추억을 생각하시는 벼리님
    효자아들 입니다~^^
    오늘도 울엄마를 생각하게 해주신
    벼리님 나뻐~~^ㅠㅠ
  •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효자는
    아니고요
    기일이니 생각이 많이 납니다
    다들
    엄마의 추억은
    잊지못합니다
    자신을 있게 한
    엄마이니까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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