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오늘따라
찔레꽃 향기와 노래가
듣고 싶다!!
울 엄마는
3년전 오늘
찔레꽃이 흐트러지고
아카시아꽃이 휘날리는 날
하늘나라로
떠나셨다
유난히도
하얀 찔레꽃을 좋아하시던
울 엄마는??
봄이 오면 들판에 나가서
찔레꽃 순을 꺽어서
먹었던 기억도 난다
찔레꽃을
꺽어서 헤맑게 웃던 젊은 시절의 울 엄마의
모습도 뜨오른다
그래서일까
찔레꽃 향기가
넘쳐나는 3년전 봄날에
가셨다
그런데
3년동안 한번도 꿈속에서도
보이지 않았다
이 아들이??
미워서일까....!!
오늘은
큰집에서 가족통합
기제사를 하는 날이다
혹시나
뵐 수가 있으려나
서울을 가는 날이다
고생한 울 엄마!!
영상을 기원하며
기일날
찔레꽃 노래를
올려봅니다..
(하얀 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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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맞아요
찔레꽃 향기
오래갑니다
은은하고 참 좋아요
모친의 영상이 있어서 좋겠습니다
오늘도
수업가나요?
기분좋은 하루가 되십시요 ~^^ -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그렇죠
엄마
어머니
모친 등
마음속에 담고 살아갑니다
항상
그립고 애절하지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가 되소서 ~^^ -
작성자꼭지ㆍ 작성시간 26.04.15 서울나들이 하시는 벼리님
엄마의추억을 생각하시는 벼리님
효자아들 입니다~^^
오늘도 울엄마를 생각하게 해주신
벼리님 나뻐~~^ㅠㅠ -
답댓글 작성자벼 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효자는
아니고요
기일이니 생각이 많이 납니다
다들
엄마의 추억은
잊지못합니다
자신을 있게 한
엄마이니까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