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회원님 들과
공개석상에서
게시글과
댓글들을
자주
마주 대하다가
보면
생각들이 다
다르다 보니까
의견 대립도
생길 수도 있고요
시행착오도
생기고요
잘못 해석해서
내 의도와
상관없이
오해하기도 하더라고요
사실은
기분 잡치게 하는 댓글들도
부지기수 랍니다
무수한 사람들 속에서
소소한 작은
부딪치는 일들이 왜 없겠습니까?
실제로 오프라인
모임에서도
모임 행사 마치고 나면
무슨 써운한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요
이때
발끈
화나서
삐쳐서
직을 내린다거나
탈퇴 한다거나
결단을 내리고
사단이 난답니다
젊었을 적 같이
대번에 뽀르르
분로 하시지 마시고
느긋하게
속상했던
그 시간만 잠시 스쳐 지나
가 버리고 나면
만사 오케이 랍니다
냄비근성
빨리 달아 오르고
쉽게 식는 거
누구 때문이 아니라
남 탓이 아니라
내 탓 이랍니다
원망 하기 보다는
설득도
해명도
하실줄 알아야지요
오프에서도
잘난 척 시건방진 말
하는 인간들도 있습니다
잠깐 스쳐 지나가는것들
썩어 없어질것 들에게
우롱 당하지 않코도
얼마든지
카페생활을 잘 할수 있어요
좀
느긋하게
카페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생각이 나는대로
한 자 적어 보았습니다 🍓
푸른 초록숲속에서 가져 오신 음식 부페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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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들꽃핀자리 작성시간 26.06.05 그런저런 스토리들을
누구나 한번두번세번은 다 겪어봅니다
정확한 판단(주관적 객관적)은 이미 스스로 익숙해져있습니다
서로다르게 이해하고 판단하며 좋은 공간을 만들려고
그공간(카페)에 글올리기도 합니다
댓글이 없으면 왠지 그렇치요
댓글이 맘에 들지 않으면 좀 그렇구요
이젠 그러려니 익숙합니다
지치면 이제 그만하면 된다고 생각하구요
그럴리 없겠지만요 하며 희망해봅니다
리야님에 글 늘감사합니다
올려주시면 댓글공간 부지런히 채우렵니다
제글에도 댓글부탁 드려도 될까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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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넵
상부상조 하는 맘으로
채워 나가야 되겠죠
저는
시력도
건강도
부실해서 일일이 다 참여는 못합니더
여성방 에서 글을 올리다 보니 주체가 되지를
못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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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들꽃핀자리 작성시간 26.06.06 리야 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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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피 작성시간 26.06.06 리야언니
숲속 요정 같으시네요.
푸짐한 음식들이 맛있어 보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수피님도 오시라요
디기 잼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