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생선도 굽고간단하게 먹네요
살기 위해서리~~~ㅋ
간단한게 이정도라네염~^헤헤
피곤할줄 알았지만 새벽부터
부지런좀 떨고 출근했어요
점빵에 손님과 예기하며 오전시간이
후다닥 가네요~~
오후에 화성 아우 지난 금요일
한바탕 갖다줬는데 이집저집 나눔했는데
오늘 이렇게 많이도 갖어 왔네요~^^
에고
꼭지는 반찬가게 얻은것으로 팔아야겠어요
내가 잘 먹는다는 말에 갔다주고 싶어
안달이 난다네요~ㅠㅠ
저 복이 많쮸~~ㅋ
맛나게 하얀쌀밥 갖어온반찬과 저녁
또 먹고 싶네유?
에효
살과의 ㆍ전쟁중이라 참아야징~^
저녁 체조교실 휴강이라고 문자 옵니다
시간이 아까워 동대문으로 갑니다
비가 겁나게 오네요
걱정을 하고 종로5가에 내리니 비가
막 그치네요
차가 집에 있으니 밤늦게 범계로
가서 내리니 비가 않옵니다
저 비를 피해 다니는 여자 인가봐유?ㅋㅋ
집에오니 꽃잎을 정리해야지?
거실창문을 다열고 나갔더니
이렇게 난리가 났어요
여행가기전 정리한다는것이 ~^
바람님 덕분에~~^
야밤에 청소하고 난리부루스~~^ㅋ
저의 게으름을 톡방님들께 고발 합니당~~^^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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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푸짐해도 주는것도 물어보고
줍니다
혹시 좋아하지 않으면~~^
그래도 25층 아우네 식구들은
엄청 맛나다고 해서리~~
23층도 아찌가 엄청 맛나다고
사서 먹음 좋겠다나?
울점빵손님도 전화만 하면
쪼루루~~~ㅋㅋ -
작성자경자 작성시간 26.06.06 밑에 사진 반찬보따리가 탐나요
니ㅡ는 매일 뭘해먹나가 고민이여유 -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ㅎ ㅎ
가까우면 주고 싶당
집에 파김치도 손도 않됐꾸~^
오이지도~~^ㅎ -
작성자들꽃핀자리 작성시간 26.06.06 병어^^먹고싶어요
잡곡밥에 -
답댓글 작성자꼭지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병어 맛나겠는데유~
잡곡밥에 파김치도 맛나구 오이지도 꿀맛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