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친밀한 관계에 있었다고
믿고 교분을 가지다가도
무슨 큰 잘못된 일도
없었는데도
우짜다가 변덕이. 나서
쓰다 달다
말 한마디도 없이
자기 생각대로 스르륵 사라져서
흔적을 감추는 묘한 짓거리를
끝을 이런식으로 마무리 하는건
용변보고 닦지도 씻지도 않는
더티한 처세죠
사람과. 사람은 일대일
인격적인 관계죠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는게 상식이죠
미워지거나 싫증이 난다면
솔직히
떠난다고
마무리를 짓는게
매너죠
인간은
내가 최고로
잘난 판단자이고.인격자
인줄로 알지만
착각을 자유로
하고 사는 어리석은게
인간 이더마
누가
니 만큼 모르겠노?
아무리 친절하게 잘해 준
사이래도
마무리가 더티하면
속았다는 생각에
나쁜 사람인 거라는~
그동안의 의리는
송두리째
엿바꿔 먹었습니다요
인간은 정과 의리로
사는거지
내 욕망대로
살아가는건 아니랍니다
여러분들은 어터케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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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담 작성시간 26.06.08 맞습니다
다금바리님 같은분 아닐까 싶네요
제발 뒷 마무리 깔끔하게 처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아
누구라고 딱 집어서 말은 못 하지만
자기 중심적인 사고 방식
이런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친구 연인관계 에서도
이런분들이 있습니다
오만방자 한거죠 -
작성자수샨 작성시간 26.06.08 아...그렇치요
만남의 인연이
중요하듯
서로 믿고
관계도 꾸준히...
중요 하지요!
헤어질때까지...
떠나는 뒷모습도
아름 답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정말이지
떠나는 뒷자리가
아름다와야 존 사람이죠
끝맺음이 안좋으면
지난 좋은 추억들도
다 무효화 되어
기억이 사장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