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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풍각쟁이야~~

작성자지는해| 작성시간25.07.05| 조회수0|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담 작성시간25.07.05 어허 두 마음의 여인이었구만요
    그란디 다 그렇다네요
    여우꼬리가 셋이라서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5 억울해요~
    잉간들은 모두 서너개의
    가면, 페르소나를 갖고
    있지 않나요?

    나만 갖구 그랭~~

    이중이 다중이 남자들,
    하긴 사회에서 살아 남으려면
    남자들이 더 여우가 될 수 밖에
    없다고도 하더군요.

    아라써요~
    착한 내가 참을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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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글별 작성시간25.07.05 어이구야.............
    어이구야.===========
    참 소리 아니고 해여사님 빈소리것쥬,.,,
    아무리 그럴라구 해가 뜨면 죄 듬뿍 받을꺼고 해가 지면 눈팅이 흙탱이 될 수도 있을진데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5
    반가워요~
    글별님~^^

    죄없는 자 제게 돌맹이를~
    맞으면 아프니깐
    그냥 들었다만 놓으시길...ㅎㅎ

    착하게 사는 일은 정말 참말
    어렵더군요. 그래서
    지혜와 현명의 깃발을 들긴
    했는데 그것도 어색하긴
    매한가지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 늘 우왕좌왕
    좌충우돌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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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라빛사랑 작성시간25.07.05 자기야 /
    요즘은 또 아무개야/
    부르더라구요.
    어찌 부르던간에 서로
    잘하고 살면 최고죠 ㅎ
    다정하고 다정한 사람은
    늘,그립고 소중한데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5 보라빛향기님~
    반가워요^^

    네 맞아요
    편안한 부부의 인연은
    노력도 있겠지만,
    애초에 좋은 합의 행운이
    있어야겠더라고요.

    억울해 하는 내게
    남편이 그러더군요
    " 네 업이야 "
    납작 엎드려 네 부처님~
    하고 말았네요 아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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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낭주 작성시간25.07.05 신랑한테 잘한 사람을 난 제일 좋아합니다.
    자아알 모십시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5
    췟~
    내편 아닌줄을 짐작은
    했지만 저럭케 편파적
    일 수가~~

    신랑한테 무조건 잘했더니
    ( 묻지도 따지지도 않은
    어리석음) 본인이
    제왕인냥 삼천? 삼백?
    아무튼 궁녀중 하나 취급을
    많이도 참았네요.

    아몰랑~
    이젠 나만 챙길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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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시간25.07.05 얼마전까지는
    방장님 최측끈이 저였습니다만
    워낙 다재다능 해님 오신뒤로 저는
    끈이떨어저 말석으로 밀려난 기분입니다.

    내게 태평성대는 이제 한낮 꿈이련가?..ㅋ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5 어머~
    어떡하죠?
    의도 하지 않았지만
    제가 미운털이 되었군뇨.

    우리 사이좋게 방장님을
    나눠 가지면 안될까요?

    어떻게 나눌지는
    방장님께 물어보고요.
    저는 굴러온 돌이니까
    쪼큼만 주셔도 감사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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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닷가재 작성시간25.07.05 동갑끼리 결혼하는 경우는 흔한 일이 아니어서 대부분 학창시절부터 눈을 맞춘 경우들이 많은데
    또래들끼리 사귈 수있는 시기는 학창시대가 거의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 얼굴좀 반반한 애들은 일찍부터
    유혹이 들어오고.. 그래도 공부파들은 이를 외면하지만 공부에 관심없고 약간이라도 날라리끼가 있는 애들은
    연애도 빈번하고 그래서 동갑끼리 일찍 결혼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지요...그래서 동갑남편을 두신 지는 해님도 학생적
    한 미모 하지않았을까? 라고 합리적(?) 추측은 합니다만 그러면 지금의 저 대단한 필력은 어디서 나왔을까?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5 와우~~
    바닷가재님~
    격하게 반겨요.^^

    제가 딱 좋아하는 댓글의
    모범예시문 이네요
    글쓴이에게 돋보기를 비춰
    심도있게 헤아려주심이,
    인정에 목마른 관종꽈인
    제겐 쫄깃한 긴장과 의욕이
    불끈 솟는 소스 역할을 톡톡히 해주거든요.

    지금 의자를 바짝 땡겨 앉으며 솔깃~ 집중의 묘미를
    즐기고 있답니다.ㅎ

    바닷가재님께
    감사탕 곱배기 올립니다~^^
    저는 덕분에 감동의 도가니탕을 후룩후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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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샘 물 작성시간25.07.06 풍각쟁이는 떠돌이 삶이지만 음악을 사랑하며 한 시대를 살다 간 진정한 자유인
    유랑악사를 뜻했다.

    노래 속 "오빠는 풍각쟁이야"라는 것은 잠을 자는 동생을 위해서 풍각을 불며
    시간을 알리고 기다리는 오빠의 장난기 어린 마음을 잘 전달해 주고 있다.
    시간을 전달해 주는 역할이자 노래 속 풍각쟁이는 헌신적이고 따뜻한 오빠의 마음과 감정을 담은
    단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자들이 듣고 싶어하는 단어가 오빠 ^^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6
    오호라~
    노래의 품은뜻이 그러하군요.
    친절하신 설명 감사해요^^

    샘물님의 춘추가 어찌되시는지 모르오나
    제가 오빠라고 부르리까? 저보다 어리시면
    젊은옵빠~ 하면되죵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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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샘 물 작성시간25.07.06 지는해 셋째 동생이 58개띠네요~~~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지는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06 샘 물 
    아하~
    그렇담
    맘 놓고
    샘물 옵빠~~^.~
    샘물 오라버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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