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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닷가재 작성시간25.07.05 동갑끼리 결혼하는 경우는 흔한 일이 아니어서 대부분 학창시절부터 눈을 맞춘 경우들이 많은데
또래들끼리 사귈 수있는 시기는 학창시대가 거의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 얼굴좀 반반한 애들은 일찍부터
유혹이 들어오고.. 그래도 공부파들은 이를 외면하지만 공부에 관심없고 약간이라도 날라리끼가 있는 애들은
연애도 빈번하고 그래서 동갑끼리 일찍 결혼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지요...그래서 동갑남편을 두신 지는 해님도 학생적
한 미모 하지않았을까? 라고 합리적(?) 추측은 합니다만 그러면 지금의 저 대단한 필력은 어디서 나왔을까?
일단 여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