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가면) 작성자그려지는| 작성시간26.05.25|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실상 작성시간26.05.25 new 우리 모두 가면극이지요성찰이 되는 사람과 안 되는 사람으로 갈릴뿐 ^^사유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공감하여 주시니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5.25 new 실상님 반갑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5.25 new 누구나 가면을 벗으면 살 수 없겠죠.싫어도 좋은 척아닌척 척 가면 쓰고 살잖아요.지금도남편이 바지 다림질 해달래요.짜증 나는데아닌척 후다닥 해줬네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아내얼굴 표정에 조심합니다.여기는 가면써도 소용없습니다.바로 읽어 버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5.25 new 페르소나라는 여성을 본적 있었습니다 닉도 인상적이였지만그녀는 아가씨 시크한 편이였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글 감사합니다.글 잘 읽고 공감 합니다.그림을 음악을 글을바쁘게 즐겁게 사시니 부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낭주 작성시간26.05.25 new 일상에서 잘 안쓰는단어 페르소나 가면뜻이라고 처음 접합니다. 가면 알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방문하시고 글 주시어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빛꽃 작성시간26.05.25 new 정도의 차이지누구나 이렇게나름대로의 가면을 쓰고사는게 인생이 아닐까어차피 고통은 이세상을 사는 인간들이지불하는 월세 같은 것인데견디어 누르고 있으면제 압력으로 솟아나와 견디기 힘들때면적당한 가면으로자신을 가리며 사는 것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상황에 따라 연극하듯 가면을 쓸수 밖에 없지요오랫만에 뵙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제이입니다 작성시간26.05.25 new 건강하시죠? 은빛꽃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이입니다 작성시간26.05.25 new 맞아요.모두가 늘 적당한 가면을 쓰고살아가는 듯...좋은 가면, 나쁜 가면을 섞어가며자신을 가리면서요.너무 좋은 글 감사합니다.김포인님 글의 답장인 것 같아서..그려지는님의 고운 배려심이 느껴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5 new 예리하십니다.김포인님의 글을 보고 전에 썼던 글이 생각나 올렸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