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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 이야기 (5) 꺾어진 삶

작성자나 이화|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6.05 그렁그렁 인생살이가 처절하군요
    글도 잘써요.
    아침산보 다녀와 공원의 아름드리 나무 실컷
    보고 왔습니다 두 눈이 푸르름에 시원하더이다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저는 개포 아들집에 갔다 왔어요 오다가 꽃화분 사와 정리 했어요.
    그 친구 지금은 봄날 입니다.
  • 작성자 낭주 작성시간26.06.05 화려한 필력에 감동
    방송국 드라마 작가들도 이렇게는
    못씁니다.

    남편 아직 숨은 쉬고
    있나 보내여.
    수연이 도외주고
    싶은데 품바 패미리
    되었나 봐요.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남편 사고 후 품바 빠져 나왔어요.
    품바 돈 억수로 갖다 줬는데 이젠 아니죠.
    지금은
    남편 사업 맡아서 하고 있어요
  • 작성자 수샨 작성시간26.06.05 조금전에
    유트브
    라인댄스
    연습하다 뜬글....

    서로의 사랑의
    존중심이 무너진것,
    배반...
    기만 하고
    거짓말 엔
    못산다네요...

    결국 끝이 중요
    합니다!❤️🙏🌹🌷🏡
    https://youtu.be/35Kusk57LMQ?si=e8t-CCzsT-B_PAMo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지금은 남편을 품안에 넣고 잘 살고 있어요 ㅎㅎ
    남편이 정신줄 놓으니
    수연이 것이 되네요.
  • 작성자 찬수 작성시간26.06.05 다음편을 기다리면서 ~~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다음편은 마지막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찬수 작성시간26.06.05 나 이화 
    고마워요 ~~^^
  • 작성자 도마소리 작성시간26.06.05 기다리고 있을께요....^*^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시간26.06.05 잼있나요? ㅋ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ㅎㅎ 내일 마지막 편 올릴게요.
  • 답댓글 작성자 도마소리 작성시간26.06.05 낭주 네~~ 재미있어요...
    타인의 파라만장한 인생을 보고있는 느낌??~~
    이요.^*^
  • 작성자 봉 봉 작성시간26.06.05
    내일 마지막 편으로 끝내지 마십시요

    분량 좀더 늘려 주세요
    김수현 막장 드라마 보다 더 재밌어요 ~ ㅎ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수연이도 이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 갔고
    지금은 공인이 되어 있는데
    조심스럽죠.

  • 작성자 은빛꽃 작성시간26.06.05 세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한편의 드라마처럼
    올려주시는 나 이화님의
    멋진 글솜씨 즐감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선배님 오셨군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가 살아 온 삶을 풀어 놓으면 한편의 드라마더군요.

    예전 친정 아버님도
    또 우리 남편도 살아온 이야기를 수도 없이 하시는데 들을때 마다 처음 듣는것 처럼 감동하고 아파했었지요.

    성격이 강한 사람은 더 드라마틱 하지요.
    세상과 쎄게 부딪치니 말입니다.

  • 작성자 올랜도 작성시간26.06.05 글을 읽다보니 애독자가 되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캄솨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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