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땐 장미만 보였다.
나이가 드니 망초꽃이 보인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제철이 되면 피고,
비바람 맞아도 또 피어나는 꽃.
그래서 자꾸 눈길이 간다.
어쩌면 나도 망초꽃 나이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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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사진 참 잘 찍었네요.
각도 좋고 색상 예쁘고
진정 계란꽃 맞네요.
망초보다 계란꽃이라 불러야 겠어요 -
작성자수샨 작성시간 26.06.07 너무 강열한거
보다는
은은한게,,,좋치요!❤️👍 -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강열함 보다
은은한게 편하긴하죠.
ㅎ
-
작성자삼족오 작성시간 26.06.08 요새는 모든게 새롭게 느껴지는 새로운 Ai세상같아
다들 10년이상은 가볍게 젊게 지낸는 듯 하오니
나 이화방장님의 쓰시는 글 기운을 보면 어두움보다는
밝음이 진한 좋은 기운(氣運)이 느껴지는 분 같은지라..,
망초도, 장미도 무엇을 구태여 재단(裁斷)하지 않아도
모든 아름다움은 다 소화(消化)하고 포용(包容) 하실
일품여인(一品女人)같은 아우라(Aura)가 풍기는 듯 하오니
오늘도 한번쯤 입가에 가벼운 행복미소(幸福微笑)지으시라고
힘차게 2번째로 추천(推薦)드립니다, 하하., ^&^ -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후배가 하는 말
언니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흐리멍텅 하다고
짜증내요 ㅎㅎ
살아보니
그래요
내 중심이 중요하지~^^
외부가 어떤들 어때요?ㅎ
칭찬 감사 합니다.
편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