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남편이 치매다.
등급을 받아야 가족요양비를 국가로 부터 받을 수있다.
그런데
평상시는 정신줄 놓고 있다가 공단에서 나와 검사를 하면 세상 똑똑이 된다.
등급 절대로 안나온다.
따박따박 월급처럼 나오는 요양비 받을 수 없다.
공단에서 검사 나오면 보호자는
꼭 이렇게 말해야 한다.
(일상생활 관련)
“혼자 두면 꼭 실수를 해요”
“순서가 있는 일은 거의 못 해요”
“약은 혼자 두면 중복 복용하거나 빼먹어요”
(인지·판단력)
“말은 잘하는데 판단을 못해요”
“돈 계산이나 카드 사용은 전혀 못 해요”
“상황 판단을 못해요.”
(행동 변화)
“갑자기 화를 내거나 고집을 부려요”
“같은 질문을 하루에도 수십 번 해요”
“자기 물건 훔쳐 갔다고 의심해요”
(혈관성 치매 특성) (중요)
“좋은 날과 나쁜 날 차이가 크다”
“조사 당일이 좋은 날일 뿐, 대부분은 더 나쁘다.”
“하루에도 상태가 왔다 갔다 간다”
이 문장들이 조사표 점수로 바로 연결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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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견서에 꼭 들어가야 할 표현)
“선생님, 장기요양등급 신청 때문에
지도·감독 필요, 판단력 저하, 증상 기복 심함 이 부분을 소견서에 꼭 써 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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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키워드)
지도.감독 필요하다
일상생활 수행 어려움 있다.
혈관성 치매로 인한 집행기능 저하다.
단독 외출,금전 관리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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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낸 세금으로 혜택 받는것이다.
가족요양비 당당하게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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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찬수 작성시간 26.06.09 왜 그럴까요 ~~
저도 예전에 장모님이 치매이셨는데 검사만 나오면 왜 그리 또박또박 말씀을 잘하시는지 ㅠㅠ -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니깐요
다들 똑똑이 됩니다 ㅎㅎ
그럴때
밑에 글 대로 말씀 하셔야 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찬수 작성시간 26.06.09 나 이화 지금은 안계시지만
감사 합니다 ~~^^ -
작성자낭주 작성시간 26.06.09 아주 중요한 내용입니다.
나두 어머님이 너무
똑똑해 설문 대답 훈련
하여 3수끝에 등급
받은 경험이,
나 이화 요양보호사
똑소리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ㅋㅋ
요양보호사 장농 면허증 입니다
낭주님도 공부하세요~
저는 만점으로 합격 했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