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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쾨닉스타인 요새 (구 동독)

작성자나 이화|작성시간26.06.10|조회수139 목록 댓글 8

쾨닉스타인 요새

“사람이 아닌 바위가 지킨 요새다.''
웅장하고, 차갑고, 묵직한 역사감이 느껴지는 곳이다.

“여길 어떻게 뚫어…?”

한 번도 정복된 적이 없는 난공불락이란다.
절벽 위에 올려진 성이라 공격 자체가 불가능 하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바위 성벽
높다란 성벽에서 내려다 보이는 전망.
성벽을 끼고 실처럼 휘돌아가는 엘베강

세상에나~~
어쩌자고 이리 멋지고 아름답다냐~^^

사람들은 그 요새를
‘'지켜낸 장소’'가 아니라
‘'견뎌낸 장소'’라 한다.
.
.

쾨닉스타인 요새(Festung Königstein)
과거 동독(구 동독, GDR) 지역이었던 독일 작센주에 있는,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거대한 산악 요새다.

군사,정치적으로 활용 했고
작센 왕가의 피난처라 한다.
전쟁시 국보와 왕실 보물 보관 했다.

나치 시절과 세계대전 동안 전쟁포로 수용소로도 사용 했다고 한다.

유럽에서 가장 깊은 우물(152m)이 있고,
병영, 무기고, 왕실 숙소가 있으며
엘베강과 작센 스위스 국립공원이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풍경이 정말 압도적이다.

멀리 요새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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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오래전 사진
    이젠 팍~~
    늘어진 눈 상안검 해놓으니 무섭고 ㅋㅋ

    거기 요샌,
    한국사람한테 아직 덜 알려졌지요.
    우리는
    독일에 거주하시는 형님들이 계셔 쉽게 갈 수있었어요.
  • 작성자인애6 | 작성시간 26.06.10 대단한 요새 자연이저절로 만들어진 철통같은
    요새라 보여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마자요
    한번도 정복 된적 없대요
    바위산에 있는 성이니 어쩌지 못하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아니요
    오히려 만들기 쉬웠을거 같아요
    들어가는 입구 만들기만 힘들었을거 같고요
    지금은 엘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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