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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Re:참는것이 미덕?)

작성자수샨|작성시간26.06.10|조회수144 목록 댓글 3


어떤 여친:

친구는 서로
마음도 취향도 맞고
대화가
재밌고,,,

성향도 비슷해서
맞장구를 치며

공감도가 있어야 하지요
ㅎㅎㅎ

키가 얼마나 큰지?
바람에 꺽여서
잘 중심잡게
둘러주고 묶어야 해요..

키나 수준
사는형편도 비슷해야
서로 시기 질투
안하지요....

친구집 오이,
꽃들...정말 잘 길러요..

몇주전
놀러 가서
구경 했죠.

(사진 금지: 이유는
돌아 다니다
걸리면 주금!ㅋㅋ)

어떤 여친은
심각한 암에 걸려서
투병 중이예요.

함께 봉사도 하며❤️
기금도 많이 모으고
유능한 실력자 인데...

봉사 기간 동안
임기까지
서로 커버해 주며
진행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중간에
한친구가 나서서
자기가
리더를 하겠다고....?

고맙긴 하지만,,,

아푼그녀를 밀어
내는듯 할수 없어서

아직 미디어 미팅엔
참석 하니까,,,

그녀의 임기 까지
우리가 커버해 주자고
제의를 했더니

바로 공격적으로
그만 두겠다며,,,

마음이
바뀌어 온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감정싸움. 끌어들여
비방질,이간질 ...ㅠㅠ

인간들의 사랑의
바닥은
거기까지가 한계!
❤️🌹🎶🤦

애도 안나본
생속이라 더 감정 철딱,
그래서 더
그런거 같아요.
ㅠㅠ

끝 까지 인내하고
밤잠 설쳐가며
안고, 업고,,,

한평생
책임지고
성인이 될때 까지

고달푼 인생살이
책임 져 보지 않으면
생속 이란말? 에효,,,
맞나봐요.....🙏❤️🌹

이상하게 나이화님
좋은데
게시판도 좀 조심
스럽고

맘 풀어놓고
갈때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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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 이화 | 작성시간 26.06.10 ㅎㅎㅎ
    생속이란 말 처음 들어 봐요. 재밌는 단어

    참지 말고 말하고
    아니면 털어내고 살아야 합니다.

    억지로 인연 이어갈 필요 없다는 생각 입니다.

    그나저나
    한국에 함 와요~~^^
    잘 해 줄게용~^^
  • 답댓글 작성자수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옛날에
    어머니들이
    애도 안나본
    처자나
    새댁들 한테
    생속이라
    애않나봐서
    뭘모 른다...
    철이 없단뜻.

    애를 나아보니
    애울때 감정이.
    가슴이 찢어지는
    경험을....사랑
    희생,
    모성애❤️❤️

    ㅎㅎㅎ한국에
    전에도
    오라고
    댓글 쓰셨는데요.

    솔직히 쓰기도
    그래서
    생략 했어요.🙏❤️
    ㅎㅎㅎ
    잘해줄께요!
    참 좋은말!!
    감사 해요....❤️👍
    ㅡㅡ
    급기야 드는 생각.
    나를공격하고
    남에말 듣고,

    기금도,
    봉사도 안하면서,,
    못돼게 구는사람에겐
    무시하는게 답.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수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노래 부르는걸
    좋아해서
    한국가려다

    밤낮이반대라
    몇일 헤매고,,,
    카페인 만나러?
    그냥 내인생 줄기러??❤️👍

    가짓말 한 사람에게
    실망이 되고 해서
    포기 했어요!! ㅠㅠ

    주변에
    친구도 서로
    좀 맞아야 해요!
    내일은 여친과
    맛난거
    사먹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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