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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인생이 피곤하면 잠을 청하세요.

작성자낭주|작성시간26.06.12|조회수186 목록 댓글 8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건강회복 방법은 무엇일까요?
갓난아기도 할 수 있고,
120세 할머니도 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잠을 자는 것입니다.

잠을 자고나면 머릿속의 지긋지긋한 고통들이 사라질때가
많습니다.

나는 가끔 새벽잠이 깨질 때는
창밖의 불켜진 마을을 바라보며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저 잠못 이루고 불켜진 방안에는
수많은 사연과 인생의 고통들이
있을것으로 생각 해 봅니다.

병든 남편과 아내를 보살피기
위한 불빛도 있을거구.

자식들의 입시공부에 마음태우는
불빛도 있을거구.

이웃 사람들과 감정싸움이 확대
되어 미리아픈 사람들도 있을거구.

가난에 찌들려 살아가기 힘든 인생
불빛도 있을거구.

삶에는 어느 누구든 한두가지
고통들을 품고 삽니다.

이럴 때는 잠을 청하세요.
난 잠이 쉽게 안오면 소줏잔으로
잠을 청합니다.

잠이란 웬만한 근심걱정과 가벼운
병들을 치유해 줍니다.

잠이 이렇게 중요하고 특히 노년
에는 잠이 보약 입니다.

잠못이룬 사람들의 불빛

엊그제(6개월)태어난 손녀 자는 모습(먹고 자고 먹고 자고)
인생에 가장 행복한 순간, 크면서
복잡한 인생 하나 둘씩 알게
되는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생애 처음으로 소풍가는 유치원생 손자.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태양의 힘으로
나의 인생길을 다시 걸을수 있습니다.

가장 쉬운 치유솔루션~
https://blog.naver.com/koyoon2000/22430599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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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70대중반 넘어가면
    자다 깨다 오줌 불규칙
    나 역시 6~7시간 잡니다.
  • 작성자두부 반모 | 작성시간 26.06.12 새벽에 생각도 많이
    하시네요. 에구~ 머리
    복잡시러워요.

    많은 생각은 낮에
    하시는 걸로 ~

    예전엔 없었던 일인데
    요즘은 감사 하려고요.
    건강에 감사
    꿀잠에 감사
    아침 햇살에 감사~

    나혼자 칭찬도 하고
    나한테 선물도 하고
    큰게 아니라 작은
    선물 이라도~

    저는
    평균 기분은 괜찬네요.
  • 작성자나 이화 | 작성시간 26.06.13 잠이 보약
    잠이 모자라도
    넘쳐도 치매 온대요
    적당히 하루7~8시간 자야 된대요.
    저는 4~5시간 자는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무슨생각 하느라 그럴까?
    잠을 넘 적게 자는 구만,

    난 잠의 질이 안좋아
    깊은 잠2~3시 사이에
    소변때문에 잠이 깨
    다시 빨리 잠이 인들어
    비몽사몽 ㅎ
  • 작성자제이입니다 | 작성시간 26.06.13 잠이 많아서 큰일입니다~^^
    할 일도 하고 싶은 일도 너무 많은데...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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