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하고 단조롭고 재미없다고 느끼시는 분들
인생을 즐겁게 감상하면서 어렵지 않게 정리하는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UrzicaiRLU&list=RDiUrzicaiRLU&start_radio=1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그리고 무엇을 알기 원하는가?
인간 이성의 한계와 가능성을 확정하고,
형이상학의 인식론적 비판을 세운 칸트의 비판 철학.
코페르니쿠스-갈릴레이-뉴턴이 과학에서
로크-루소-볼테르가 정치 사회 이론에서 계몽 정신을 시현했다면,
칸트는 철학의 본령인 형이상학에서 그것을 시현했지요.
칸트 이전의 철학은 칸트에게 흘러 들어가고
칸트 이후의 철학은 칸트로부터 흘러나왔다고 할 만큼
칸트 사상은 철학사상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계몽주의 토양 위에서 성장하여 인간지와 세계지를 탐구한 칸트의
비판 철학체계는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판단력비판> 등
3대 비판서로 구성됩니다.
<순수이성비판>에서는
철학의 진정한 의미, 즉 <철학한다는 것>은 진리의 탐구를 의미하며,
진리를 탐구하기 위해서는 모든 독단적인 편견과 회의적인 절망을 떠나서
비판적 사고방식에 따를 것을 주장합니다.
즉 인간은 무엇을 알 수 있는지를 다룹니다.
<실천이성비판>
모든 인간은 존경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것을 루소로부터 배우게 됩니다.
인간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는 인간은 그 어떤 인간보다 열등하며 수치스러운
인간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지요.
칸트는 루소의 에밀을 탐독했습니다.
그 아름다운 문장의 내용에 매료되었죠.
이에 칸트는 그의 철학적 요점이라 할 수 있는 도덕론을 만들게 됩니다.
삭막한 그의 서재를 유일하게 장식한 것은 루소 초상화였다고 하네요~
실천이성비판에서는 인간은 무엇을 행해야만 하는지를 다룹니다.
<판단력비판>에서는
인간은 무엇을 희망해도 좋은지를 다룬다고 할 수 있는데
이 3대 비판서에서
결국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는 궁극의 질문에 답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예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신나고 활력이 있어 모두 다 좋아요~
따지고 보면
궁극적으로 모든 것 다
속이 후련하고 즐겁기에 하는 것 아닐까요?
감사합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김예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사실~
글쓴이도 거의 모르고요
앞으로 열심히 하고픈 바람이랍니다~~
두고두고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잘 읽어
즐겁고 재미있으려고 합니다~~ㅎ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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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입니다 작성시간 26.06.13 안녕하세요. 김예람님~
반갑습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덕분에 생각해 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김예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결국 인간 이해인 것 같아요~
제이님께서도 즐겁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