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
친구들의 새끈거리는, 코 고는 소리를 뒤로 하고, 산책길에 올랐다.
이른새벽이라 그런지, 사람은 없다.
웃기는 야그~
친구가 피부가 약하다.
밀순으로, 만든 영국제, 바디 샴푸를 가져왔다.
나는 눈에 뵈는게 없는 여자다.(돋보기 없다)
친구 바디샴푸가
호텔에 비치된 욕조 거품 목욕젠줄 알았다.
영국제 바디 샴푸 욕제에 확 풀었다
거품목욕 우아하게 했다. ㅋㅋ
밀순(밀 어린새싹 ) 만든 제품들
아침 산책길에 따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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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요즘은 어딜가나 초록물결 꽃물결 그냥 신나는 계절이죠?
오늘도 계절만큼 신나는 날 되세요~^^ -
작성자제이입니다 작성시간 26.06.13 러쉬 제품 좋지요?
욕실에 비누만 갖다놓아도 향수를 뿌린 것 같아요.
너무 예쁘고 상큼한 아침 사진, 감사합니다.😊
예뻐요. 예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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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향이 너무 강하던데요?
무튼 외제는 찐해 ㅎㅎㅎ
막내 제이 오늘도 좋은날
행복한 날 -
답댓글 작성자제이입니다 작성시간 26.06.14 나 이화 나 이화님께서도 마음 부자, 진짜 부자 친구분들과 행복한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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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제이입니다 3박4일 일정 끝으로 집으로 돌아 왔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