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창일작성시간26.06.13
철학 이야기군요... 말씀에 공감합니다 인간사에서 그동안 깊게 다뤄져 왔고 문화권마다 약간씩 변이된 설들이 있더군요 주제의 뒤에는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현상과 궁금증, 호기심도 있구요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넓은 학문이다보니.... 근접하기 쉽지않은...?? 그렇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ㅎ
작성자낭주작성시간26.06.13
철학 좋아하는 사람들은 옛 부터 가난뱅이 징조라고 해서 부모님들이 별로 안 좋아 했던 과목이지요. 난 한참 방황하던 50대 중반 시절 심심 산골 유명 철학관을 찾아가 명리학을 사사 받았는데 그분도 예쁜 여자를 보면 중심을 잃기에 중도 하차 한 적이 있습니다. 인생은 정답도 없고 바른 길도 없는 것 같아요. 그때 그때 감정대로 살아가는 것이 정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