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잊고 사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알려고 하자.
좋은 인연에 대한 감사함을 알아야 행복을 느낀다.
내가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 있는 것은
부모님과의 소중한 인연과 이웃의 사랑이 아닌가?
자연의 혜택과 모든 이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편리하게 쓰며 그 도움으로 편히 살아가고 있는데,
그 것이 당연하고 내 것인 줄 알고 있으니
빚지고도 빚 인줄 모르고 있다.
그러기에 깨달은 자는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어디든지 달려간다.
그것만이 이 세상에 진 빚을 조금씩 갚아가는 것이다.
자비와 봉사는 결국 내가 진 빚을 갚는 일인데,
그것을 고마워하는 이들을 통해
오히려 내 자신이 삶의 보람을 느끼게 되니
마음이 맑고 향기로워 진다.
자연과 모든 생명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빚 갚는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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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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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 이화 작성시간 26.06.20 공감합니다.
남은 인생 빚갚는다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때론 남의 탓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고
바보 같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맹물훈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우리는 우리 곁에 다가온
좋은 인연들을 우연이라 생각하며,
고맙다는 말 없이 그냥 지나치기도 한 적이 있지요.
철이 나면 고마워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이 보인답니다.
고마움의 표시는 상대를 기쁘게 하니
빚 갚는 일이며 행복한 마음입니다.~^^~
때로는 화 나고 억울하기도 하지요.
그 때는 내 탓도 조금은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소낙비는 곧 그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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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시간 26.06.20 맹물훈장 당연히 어떤일에는 내탓이 가장 많지요.알지만 그래도 속상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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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맹물훈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나 이화
수행으로 익어가는 단계이지요.
소이부답(笑而不答)하세요.
그러려니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