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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비내리는 아침에

작성자나 이화|작성시간26.06.20|조회수240 목록 댓글 18

"비는 창문을 두드리고,
사람은 마음을 두드립니다.
계절은 젖어도, 희망은 젖지 않습니다.''

오늘은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창밖 풍경을 즐겨 봅시다요.

비가 그치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 선명해질테니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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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맹물훈장 | 작성시간 26.06.20 텃밭에 심어 놓은 토마토, 오이, 고추, 가지가
    계속된 가뭄으로 지쳐서 농심이 타 들어 가는데,
    이번 단비로 활짝 웃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그러게요
    텃밭 경작하는 분들 시골 농부들한테는 단비 맞습니다.
    저도 비가 오니 참 좋네요
    남편이랑 감자 옹심이 먹고 예쁜 까페 가서 차 마시고 데이트 했슴다.
  • 작성자앤디김. | 작성시간 26.06.20 더위에~
    몸과 마음의 안정과 신선함을 누리라는?
    시원함과 습기 가득한 비가 내립니다.

    대지와 육신이,,,
    조금은 식혀지겠죠?

    이 비가?
    반가운 사람, 불편해 하는 이,,,

    모두~
    여유 가득한 주말의 시간 되세요~

    한 주간의 시간 동안 수고 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아마도 누구에게나 반가운 앤디김이고 반가운 비 일겁니다.
    휴일 아침 매일이 휴일 이지만 동물농장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앤디김. | 작성시간 26.06.21 나 이화 

    방송의 종류에 따라서,,,

    욕심이?
    죄를 담아 내는 내용도 있네요~

    어려서?
    새도 여러 종류 기르고, 고양이, 개가 무척 잘~ 따랐는데,,,

    이제는~
    보고, 듣는 시청으로 만족 합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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