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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시니어의 딜레마~

작성자김예람|작성시간26.06.20|조회수224 목록 댓글 8

노후를 안정하게 보내길 희망하지만

현금(예금이나 채권)은 결국 도둑맞는 걸 깨닫게 됩니다.

가치가 떨어져 녹아내리고

보이지 않는 세금으로 털리게 되어 있어요~

안전하다는 현금이 가장 위험한 결과를 낳는 역설인 거죠~

 

아예 없으면 속 편안합니다.

어쩌면 행복하기까지 하지요~ㅎ

나라에서, 여기저기 이웃에서 도와주니깐요?

공짜~

참 행복합니다~~~ㅋ

 

어중간 중간에 계시는 분들

열심히 살았고 알뜰하게 저축했는데

왜 세월이 흐르면서 소외감과 박탈감을 느끼게 될까요?

 

욕심이 많아서 그렇다고요?

천만예요~

자본주의 사회를 운영하는 정부가 그렇게 만들고 있지요~

 

경기 활성화 명분으로 자금을 풀어 돈가치를 떨어뜨리고

교활한 정권들은 조삼모사 하는 선심으로 부동산이 뜰 수

밖에 없게 합니다.

있는 자산 소유자는 행복하고

부촌은 더욱더 부자가 되는 구조~~

 

코스피가 세 배로 뛰어

예금이나 채권의 포트폴리오에 의존되어 있는 시니어들

그동안 마음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코스피의 향방은 어떻게 될까요?

 

물론 계속 상승하길 염원하는 게 이치에 맞긴 한데요

사촌이 논을 사면 배 아프다는 것과 유사할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노동의 수고 없이 10억이 100억으로 되는 구조는 좀 그렇지요?

그것도 몇 개월 사이에 말이죠~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생각하면

호랑이를 잡기 위해서는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하고요,

맨 손으로 들어가는 만용보다는

체력을 단련한 후 무기를 들고 들어간다면

그 건 용기이며 호랑이도 잡을 수 있지 않겠어요~ㅎ

 

잘 살기 위해서

육체가 되었든 두뇌가 되었든

마음을 비워 평온한 상태에서

꾸준히 열심히 성실하게 공부합시다~~

 

물론 경제 즉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정신과 균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물질은

결코 악이 아닌 삶의 터전이지 않을까요?

 

게으르면서 남의 부를 질투한다면 그 건 나쁘지만

부지런하게 준비하고 선망하면서

함께 잘 살려고 노력한다면

그 건 좋다고 봅니다.

 

작든 크든, 

천천히든 혹은 빠르든

좀 더 발전하여 몸과 정신 모두 윤택해지시길 기원합니다~~

 

향후 한국 코스피의 향방은 결국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달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이 두 회사의 지분을 갖고 있는 다른 계열사들도 함께 그 영향을

받게 되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이 두 회사 향방은

결국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와 그 회사들의 프리캐시플로우에

달렸다고 합니다.

 

우선 생소한 두 단어부터 소개하고요, 

차트 몇 개 샘플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사오니

그냥 재미 삼아 봐도 괜찮을 것 같네요~~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
수십만 대 이상의 서버를 운영하며
전 세계에 거대한 클러우드 인프라와 데이터 센터를 제공하는 대형 기술 기업

MSFT 마이크로소프트
AMZN 아마존
GOOGL 구글
META 메타
ORCL 오라클

프리캐시플로우(잉여현금흐름, Free Cash Flow, FCF)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 중
설비투자(CapEx)등 필수 비용을 쓰고
실제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현금

 

 

https://www.youtube.com/watch?v=13x36106Nk0

https://www.youtube.com/watch?v=EuGUBBPVG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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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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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김예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낭주 저는 바보 중 바보입니다~~
    헛똑똑이지요~~ㅋ
    요즘 반성하고 있어요~~ㅠㅠ
  • 작성자나 이화 | 작성시간 26.06.20 역시 예람씨 답습니다.
    나랑 동갑인데
    예람씨는 아직 청춘 입니다.
    나는 팍 삭은 느낌 입니다.
    주식 부동산등 경제엔
    관심이 없으니 말입니다.
    가끔 주식 해 볼까 하다 잊어 버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예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몇 번 당하고 나니
    관심이 없어졌는데요,
    이렇게 폭등할 줄 그 누구 알았겠어요~~ㅎ

    기미라도 알았더라면
    누구나 다 했겠지요? ㅎㅎ
  • 작성자나 이화 | 작성시간 26.06.21 주식도
    빈익빈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나나 봐요.
  • 답댓글 작성자김예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최소한 얼마 금액만이라도
    인덱스에 담가 놓기라도 했었어야 했는데,
    너무 안일하게 살아온 게 후회되네요~ㅋ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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