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로 날씬해지려는 유행 속에서
살찐 사람이 더 오래 산다~~???
우연히 봤는데요,
재미있습니다.
한 번 봐주시고요,
또, 잠을 잘 자야 하는 이유들 중 하나는~
치매 예방~~~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알고 있겠지만
수면의 패턴 중 초기 잠이 매우 중요한 이유가 있네요~
그림을 간단 소개하고 동영상 두 개 이어지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쓰고팠던 자유와 운명에 대한 소론은
이화 방장님께서 너무 잘 표현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코맨트을 댓글로 하기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grXlaImNtU
이하는 이화 방장님의 글입니다~ㅎ
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나는 과연 자유로운 존재일까?
아니면
내가 자유라고 믿는 것조차 이미 정해진 운명의 흐름 속에 있는 것일까?
철학은 오래전부터 이 질문을 붙잡아 왔다.
하지만
철학을 모르던 어린 시절에도
우리는 이미 그 질문 속에서 살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사춘기가 오는 것을 스스로 선택한 사람은 없다.
봄이 오고, 꽃이 피고, 나이가 드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있다.
그것을 우리는 운명이라 부른다.
그렇다면 자유는 어디에 있을까?
세상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규칙을 세우고,
원칙을 만들고,
좋은 습관을 들이려 애쓴다.
평온하게 살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말이다.
그런데도 마음은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어느 날은 이유 없이 우울하고,
어느 날은 작은 일에도 기쁘고,
어느 날은 분명 다짐했는데도 다시 흔들린다.
그 순간 문득 생각한다.
이 마음조차 운명은 아닐까?
하지만 자유는
운명을 없애는 힘이 아니라,
운명을 대하는 태도를 선택하는 힘인지도 모른다.
비를 멈추게 할 수는 없지만 우산을 펼칠 수 있고,
비를 멈추게 할 수는 없지만 우산을 펼칠 수 있고,
바람을 막을 수는 없지만 돛의 방향은 바꿀 수 있듯이 말이다.
운명은 우리에게 주어진 조건이라면,
자유는 그 조건 속에서 어떻게 살아갈지를 선택하는 용기다.
어쩌면 인생은
운명과 자유가 서로 싸우는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를 완성해 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오늘도
운명을 원망하기보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작은 자유 하나를 소중히 살아가려 한다.
그 작은 선택들이 모여
결국 한 사람의 삶이 되기 때문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dwHaJ6uXQ9k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예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나 이화 그냥 한마디로,
나라는 아상을 지우고 우리라는 공동체를 생각하면
아상이 억지를 부리지 않아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되는데
그 게 곧 자유의 현상인 듯 합니다~ㅎㅎ -
작성자나 이화 작성시간 26.06.21 병이 들었을때 버틸 에너지가 많은 사람이 견디기 쉽죠.
살이 있는 사람과 비만하고는 다르죠?
잠이 보약이라고
잠을 푹 자야 뇌가 쉼을 하고 회복을 한대요
잠을 못자면 뇌가 일을하고 지쳐 치매라는 병이 난대요. -
답댓글 작성자김예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그래요~
어느 정도 살찐 사람이 건강해 질병에 대한
면역력도 높다고 하네요~
잠~~
저도 잠을 잘자기 위해서 커피를 줄여야겠어요~
어제 밤도 충분히 못잤는데요,
오늘도 커피를 두잔이나 마셨네요 -
작성자미수 작성시간 26.06.21 살도 적당히 자기키에 맞게 적당한 표준체중으로 근육질로 쪄야지 좀 비만인사람들 주변에보니 살좀
많이찌고 덩치큰사람들 갑자기
뇌졸증,고혈압 심장병 암으로 많이 돌아가시더라구요 장수하시는분들
보니 뚱한사람들보다 호리호리한
근육질몸매에 운동을좋아하고
술담배 절제하고 부지런한사람들이 오래살더라구요 먹는음식과
생활습관이 아주중요해요 -
답댓글 작성자김예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네~
표준체형이 건강에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매우 마른 것 보다는 조금 찐 게 좋다는 뜻이지
비만형을 뜻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