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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출.

작성자앤디김.|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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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6.22 진건 신도시도 있군요?
    고압전선 포설하는 일이 뭔지는 모르지만 중요하고 위험한 일인거 같습니다.
    늘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가족은 서로 부대끼고 살아야 맛인데
    세상이 변하여 핵가족에서 1인 가족으로 변해가는 과정이니 ~

    옛날이 그립지요~
  • 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전선은?
    특수 제작한 고가입니다.

    산에서, 산으로~
    이어지는 철 탑의 전류가 그렇습니다.

    사용자 쪽, 설치 이기에 작업의 위험이나 어렵지는 않아요.
    검사와 감리 안에?
    불필요한 부분들도 있고요.

    1/2 백 년 넘는 세월의 시간 속에서~
    경험자들을 우선으로 호출이 되어지고요.

    이제,,,
    부모님의 세대가 거의 떠나셨으니~

    우리 세대가 그 자리를 이어 갑니다.

    오래전?
    복잡하고, 시끄럽던 만남의 시간들은 거의 사라지고 있어요.
    음식은 Buffet, 만남은 cafe에서~

    주부들의 수고가 거의 없는 편이잖아요~

    핵 가족,,,
    독립군의 생활을 즐기는?
    저도 포함 되어있지요.

    일가 친척의 왕래가 줄어 든 상황에~
    온, 오프라인 카페는?
    반가움, 그 자체로 자리 잡아 가는데,,,

    가끔~ 누가, 가르치려고 하니까?
    문제 발생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의 세대는 교육을 많이 받았잖아요.
    남자의 자리도 줄어서~
    목소리가 작고, 적어지고 있지요.

    고등교육 이상의 회원들~
    나름의 인생관, 삶의 기준이 단단한 현실을 살고 있답니다.

    상대에게 향한 배려와 존중의 만남이 되기를 소망 하는?
    한 사람이지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6.22 앤디김. 특수 제작한 전선 알것도 같습니다.
    앞으론 누구나 1인 세대로 가고 있지요.
    1인세대 대비하고 있슴다.

    세상 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나 이화 
    공동체를 만들자는 의견도 들었지요~
    작은 집 두 채, 텃밭, 소일 거리의 소소한 수입도 창출 하고요.

    땅을 소유한 그 친구가?
    갑자기 떠나는 바람에,,,
    외국의 친구들도 소식이 단절된 상태입니다.

    1인 세대는,,,
    지내보니?
    외로움이 건강의 주적입니다.

    물론 건강이 최고입니다.

    그냥, 놓아두고~
    바라 봐주는 것으로 감사 하고 싶은데,,,
    그러려니 하기가? 어렵습니다.

    고마워요, 나 이화님~

    즐거움 가득한 한 주간의 시간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6.22 앤디김. 공동체 좋지요.

    뜬금없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도 당연한 나이가 되어 버렸지요.

    저는 아직 외로움이라는걸 모르고 살아가지만
    알것도 같습니다.

    그래도
    까페에서 이렇듯 소통하는것도
    외로움을 덜 수있는 일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나 이화 
    그럼요~
    그렇고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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