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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만 용용 작성시간 23.08.11 감동적인 현명한 경주 최부자집 일대기를 빠짐없이 보았습니다 무한 존경심과 경의를 표함니다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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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11 이런 분이 많아야 국가가 건강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알천 작성시간 23.08.11 9대 진사 12대 만석꾼
영남지역 최부자 땅
밟지 않으면 어디로든
갈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우리 논 옆에 최부자
소작농을 하는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로
벼슬은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진사 이상은 하지말며
흉년이 들어도 논밭을 사지 않고. 집안이 넉넉하지만 비단옷을 입지않는다는 엄격한 가훈이
주변사람의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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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11 오래전에 좋은 얘기 들어 다행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최윤환 작성시간 23.08.12 고맙습니다.
제 컴퓨터에서는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기에 그저 사진만 보았습니다.
경주최씨 12대 마지막 부자 최준 선생을 저는 1960년대 말에 서울 종친회에서 먼 빛으로 뵈었고,
경주 교동 최부자댁에도 방문했지요.
제 할아버지를 거쳐 아버지도 중앙종친회 회원이기에 당시 대학생인 저는 따라다니고....
아쉽게도 현재 교동 최부자댁 소유자는 박정희네...
대학 건설 중 붕괴사고로 삼성 이병철한테 돈 빌리고 저당잡힌 최부자댁.
이병철은 삼분밀수사건 무마용으로 이 건물을 박정희한테 넘기고 난 뒤 풀려나오고...
* 최준선생은 일제시대에 독립자금을 냈고..
* 영남대학교....
지금은 경주최부자댁은 허울좋은 이름 뿐...
최부자는 12대 최준으로 끝났지요.
* 현재는 영남대학교는 바로... 박정희네 소유
경주최씨네. 이씨조선에서는 고급관료가 없지요.
'몰락한 성씨'로 나오지요.
최준선생은 일제시대 독립자금을 냈고....
21세기인 현재도 이렇다 할 재계, 정계 인물도 없지요.
그저 배 곯지 않고 먹고 사는 데에만 급급한 ....
* 제 하나뿐인 친손자 이름은 '최준'....
엄지 척!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