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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페이지 작성시간 25.10.07 자하 우리 자하님.
소탈하시고 멋진 분인걸
대화를 나누며 새삼 알게되서 기쁩니다.
비오는데
오고 가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귀한 시간 내서
함께 머물러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그래도
인사드리고 오니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자하님 말씀대로
웃으며
반짝 반짝 손흔들어주실
모렌도 선배님
생각하면서
그만
눈물 거둘게요.
피곤하실텐데
편하고 따뜻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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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리브북 작성시간 25.10.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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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지나 1 작성시간 25.10.07 월팝방 정모에 오셔서
함께한 시간들이 많은 모렌도님이신데
이렇게 갑자기 떠나셔서
마음이 안타까웠어요
월팝방 회원이신 자하님
페이지님과 함께 조문하고
사강이님 멀리있어 못와서
조의금 잘 전달해 주었어요
다들 감사한 마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하 작성시간 25.10.07 고인이 내어 주신
마지막 밥,
맛나게 먹고
너무 슬프지 않게
장례식장 분위기 밝혀 드리고 왔습니다.
추석명절 기간이라
좀 쓸쓸한 면도 있었지만
가을비속에 잦아 드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기리는 마음 한데 모아 고인 가시는 길 쓸쓸하지 않도록
정담과 덕담 나누면서
자리 지켜드리다가
귀가중입니다
지기님이하
오늘 조문와 주신
모든 회원님들 감사 했습니다.
모렌도님 가시는 길이 결코 외롭지 않으시리라 믿으며
아름다운5060회원님들의
예쁜 마음에
눈물 한방울 가미 됩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가야할 길이
숙제가 아닌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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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꼬 작성시간 25.10.08 월팝 첨 나와서 쭈뼛댈때 친절하게 맘써주시던 감사한 분이셨는데 ㅠㅠ
모렌도님 영면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