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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11/1 정모-1부 / 샤를 / Una furtiva lagrima / Luciano Pavarotti

작성자.연어|작성시간25.11.02|조회수272 목록 댓글 14

(가사제공: 샤를)
Una furtiva lagrima negli occhi suoi spuntò
남몰래 흐르는 눈물이 그녀의 두 눈에 나타났어요

Quelle festose giovani invidiar sembrò
저 유쾌한 젊은 여성들을 질투하는듯해요

Che più cercando io vo?
더 무엇을 찾기 바라겠어요?

M'ama! Sì, m'ama, lo vedo, lo vedo.
그녀가 나를 사랑해요, 그래요, 그것이 보여요.

Un solo istante i palpiti del suo bel cor sentir
그녀의 아름다운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끼고 싶어요

I miei sospir confondere per poco a suoi sospir
나의 숨결이 조금이나마 그녀의 숨결과 섞인다면


I palpiti, i palpiti sentir

그 두근 거림을 느끼고 싶어요

Cielo, sì può morir
하늘이여, 나는 죽어도 좋아요.

 

Di più non chiedo, non chiedo.
더 이상 원하는 게 없어요

Ah, cielo, si può si può morir
아, 하늘이여, 죽어도 좋아요

Di più non chiedo, non chiedo
더 이상 원하는 게 없어요.

Si può morir, si può morir, d’amor
그래요, 죽을 수 있어요, 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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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샤를 | 작성시간 25.11.04 바쁜 와중에서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항상 씬나고 즐거운 멋장이 리라설님.
    못 뵈온지 오래되었습니다.
    12월 송년회 때 인사동에서 만나요. ^^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커쇼 | 작성시간 25.11.04 월드팝 무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신 무대라고, 노래 끝나자 제가 말했습니다.
    무료로 일등석에서 직관한 제가 죄송해 질 정도 였어요.~~~^^*
  • 답댓글 작성자샤를 | 작성시간 25.11.04 호흡 조절에 실패하여 노래를 못 불렀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뵈는 커쇼님과 이야기도 못하고 2차도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기회가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보위 | 작성시간 25.11.04 고퀄의 멋진 무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샤를 | 작성시간 25.11.04 전에도 과분하게 칭찬해주신 기억이납니다.
    보위님,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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