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페이지 작성시간 26.01.06 앗
이 댓글을 이제사 봤쪄용
쓸 말이 주구장창 기니깐
8시 수업 마치고
제대로 쓰겠씀당^~^♡ -
답댓글 작성자페이지 작성시간 26.01.06 페이지 에휴~
이제사
온전히
내 시간이네요.
에 또 뭣이냐
여고 시절
생각 나요.
필하정님 댓글
넘 리얼하고
완전 재미있네요.
본인 야그 하시는거 아닌가요?
저도
독일어 선생님,정치경제 선생님,국어 선생님.
기억 나요.
특히 정치 경제 선생님은
우쨌든 저를
시키려고
제
번호가 58번 이었는데
예를 들면
오늘 처럼
6일이면
6+2.해서 끝번호를 8을 만들어서
8번
18번 28번 38번 48번 58번
이런 식으로 질문에
대답을 하게끔 만들곤 하셨지요.
다음 수업날이 7일이면
7+1해서
또 끝번호가 8번인 친구들을 호명..
그래서 제가 공공의 적이 되어
미움을 엄청 샀다는 ㅋㅋ -
답댓글 작성자페이지 작성시간 26.01.06 페이지 필하정님은
몸매가 예술이예요.
피부도 투명시리 곱고......
제 다리 칭찬해주시니
기부니가 좋아서
이제 집에 갑니다.
고운 밤 되세요^^
-
작성자하 비비아나 작성시간 26.01.06 ㅎㅎ페이지님!
뵐때마다 열정넘치는
무대를 만드는 마법..
정성과 그열정으로
만드는 무대.
어찌 이뿌지아니할수
있겠어요?
그냥 마냥 이뻤어요..
앞에 나가서 모션도 이뿌게
던지는 사탕하나 받고
싶은 마음 굴뚝같았는데~~
이늄의 극"I" 소심형이라!ㅎ -
답댓글 작성자페이지 작성시간 26.01.06 앗~
하 비비아나님^^♡
기냥
마냥 이뽀라 해주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다음에 뵈면
종류별루다가 사탕 드릴게요.꼭이요.^^♡
님의 가창력에
팬이 되어버린
저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