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학도병의 편지... 작성자가다오다|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터치 작성시간26.06.20 군대에 갔다와야철이 든다는게 맞는 말이죠.전쟁의 참상이 그려지네요.6.25가 끝난 지금도 저분 생존해 계시기를~~~다시금 어머님의 쑥개떡을 그리워하면서비오는 하루~즐겁게 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다오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터치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좋은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보다 좋은 오늘이 되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는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평선. 작성시간26.06.20 17세라면 지금의 고등학교1학년.한창 꿈을 꾸고 부모님의사랑을 받아야 할 나이인데...나라를 위해 펜 대신 총을 들어야 했던, 그 무겁고 두려운 마음이, 편지 구절마다 느껴져, 가슴이 메이어 옵니다. 오늘의 평화가, 눈물로 쓴 학도병의 편지위에 세워진 것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다오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좋은 친구그렇습니다 젊은 나이에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이 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잘 살고 있지요 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는 좋은 시간 되시고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세화 작성시간26.06.21 에그ㅡ17살짜리가학도병으로 갔으니얼마나 무섭고 부모님을 그리워했을까요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가다오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김세화님그러게요 여유로운 시간이 되시고 좋은 기억만 간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