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트롯방
다녀왔어요
노래는 못불러도 긴장이
덜되는데
연주는 제가 부르는 멜로디와
음향기 멜로디가 다를까봐
항상 긴장됩니다
그동안 경험으로 전주나
간주에서 그럴경향이 많아
이제 본주만 즐기려구요
아니면 코인 노래방가서
연습을 해봐야겠구나
란 생각도 드네요
그보담 문제는 이제 눈도
침침 종이 악보가 어럼어럼
보여요 세월에 장수없네요
허리사이즈가 아직 굵어서
자크잠글때 허리선 와서는
혼자 서투르게 되네요
무슨 큰일이나 하는것처럼
여보여보
불러됩니다 ㅎㅎ
응 와~~할배 대답
이거 이거 좀 잠가줘요
오늘 하모니카 불러가는날이예요
노래도 부르고
쭈욱 올려준다
집나설때 이래 설레바리지고
나오니
끝나면
얼른 집오고싶어요
들어서면
할배왈! 오늘은 잘했나
어떤날은
아뇨 망쳤어
어떤날은
예 오늘은 괞찮었어요
하면
우뢰같은 응원박수치며
울마눌 화이팅
해주니
어찌 맛있는거 안챙겨드릴수
있어야제요~~ㅎㅎ
간헐단식후
수영복을 입어보니
오~좀 빠져서 기분좋어네요
많이도 말고
2키로만 무리수안띠고
천천히 조금씩 노력해보려해요~~~
목련화 반음이 몇군데있는데
한손으로 마이커를 잡아야서
하모 두개를 안잡고 대충
가시고기사랑
영상은
이웃집 리디아님과
서로 협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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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람이여 작성시간 24.03.12 광명화님 ! 하모니카 실력이
대단하시네요. 말씀 하셨듯이
반음 처리만 잘되면 완벽했답니다.
우리 나이에 그정도 이시면
훌륭하시답니다. 짝짝짝 !
초록색 윈피스 무대에서
화려함을 발하며 아름다웠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12 예 음악에 조예가 깊어시니 반음자리도 대충 가늠이 가나봅니다
우리 이곳까페에서
하모니카방도
오카리나방도
있었더랬어요
그때 방장을 역임하면서 동호회
결성해서 우리 회원님들 2년 가르쳐주며 까페 봄행사와 년말송년회도
단원들 참가하구 했는데 제가 칠순이 되면서 힘이 부치고 또
넘 나의시간이 없어서 손을 놓았어요
그때는 종로와
광명시를 오가며 수업했기에 주말이면
내시간이 없었는데
지금은 느늘히 즐기고 있어요 ㅎㅎ
고마워요 -
작성자바람이여 작성시간 24.03.12 ㅎㅎ 음악 활동을 많이 하셨군요.
하모니커 소리 들으니 오랫동안의
경력이 묻어 나오네요. ㅎㅎ
악기도 자주 활용해야지 잠시라도
쉬면 티가 난답니다.
그래서 저도 거의 매일 피아노 치고 있죠.
안치면 잊어버리고 악보 보는 눈도
안잊어 버리려고요 우클도 연습허고
가끔 하모니커도 분답니다. 초보 수준이죠 ㅎㅎ
열심히 조금씩 자주 하세요. 많은 발전 있으실 겝니다. ㅎ
. -
답댓글 작성자광명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3.12 아쿠나
악기를 많이 다루시네요
재산입니다 ㅎㅎ
그러게요
요즘 좀 아쉬운게 피아노를 손놓고 있었더만 왼손화음이 잘안되고 도솔미솔로만 ㅠ
악보 음표보는것도 돋보기쓰고도 편치않고 하모니카 숫자악보로 편하니 쳤더니 글쎄 습관이 무섭네요
점점 맘이 게을러요
저는 우클도 욕심에 구입하고는 그냥 있습니더
년식 높아지니 열정과
시력은 반대현상이네요
ㅋㅋ
바람이여님 멋집니다
화이팅요! -
작성자바람이여 작성시간 24.03.13 완손의 반주는 화성을 알면 좀 쉬울거예요.
악보대로 반주 하면 힘들죠 연습이 안된
상태에서 반주 하다 보면 스트레스 받아요
그래서 즐기는 마음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나름대로 화음을 넣어주면 좀 나을거예요.
하모니커 연주하시는거 뵙고 음악 수준이
있으시니 천천히 해 보세요. . ㅎㅎ
제가 아는 분이 서울서 이사와 우리 교회에
나오시는데 성가대에서 만났죠. 이 분이
서울 대형 교회에서 성가대 반주를
하셨다 하시는데 오랫 동안 안치시더니
못치겠다 하시네요. 저는 그래도 조금씩
다시 시작 하시라 권유해 드렸네요.
대형 교회에서 피아노 연주 하셨으면
상당히 수준급 이신데 안치시니 아깝드군요.
그 좋은 실력을 ~~~ 저도 그럴것 같아 조금씩
거의 매일 하고 있죠. 그래야 안 잊어버리죠.
배운 걸 잊으면 아깝죠. 영어 회화도 매일
라디오 EBS 7시에 꾸준히 새벽에 듣고 있답니다.
쉬운 것 부터요.
우리가 알고 있는것은 자주 활용하고 애용해야
오래토록 이어갈수 있는 것이기에 ...
말이 너무 많았네요 ㅎㅎ